트론 CEO 저스틴 선은 14일(현지시간) 트윗을 통해 2020년 2월 29일에 열리는 트론 재단 주관의 ‘니트론(NiTROn) 서밋’에 참석할 ‘엄청난 비밀 손님’에 대해 언급을 했다.

“니트론 서밋은 2020년 2월 29일에 열릴 것이다. 우리의 엄청난 비밀 손님이 있다. 2019년에는 코비 브라이언트(NBA 농구선수)가 참석했다. 2020년에는 누가 올지 맞춰봐!”

“힌트는 니트론 서밋은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다.”

이 트윗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 중 가장 기대되는 손님으론 다름 아닌 세계 3위의 부자 ‘워렌 버핏’이었다. 하지만, 힌트가 한국이라는 것에는 맞지 않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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