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유투데이 보도내용>

얼마 전, 아이오타(IOTA)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인 세르게이 이반체글로(Sergey Ivancheglo)는 암호화폐 영역을 떠나면서 자신의 ‘MIOTA’ 코인을 모두 판매한다고 전했다. 디스코드(Discord)에서의 AMA(무엇이든 물어봐) 세션 중에 이 사실을 발표했다.

“오늘은 나의 암호화폐 작업의 마지막 날이다. 난 더 이상 개인적으로 암호화폐를 소유하지 않는다. 내 프로젝트 아이오타는 현재까지 가장 분산된 레지스트리 기술이다.”

이반체글로는 다른 블록체인 프로젝트에서도 일하기 때문에 이해 상충을 피하기 위해 아이오타 재단을 탈퇴한다고 말했다. 그는 큐빅(Qubic)과 에이거스(Aigarth)에서 계속 일할 것임을 확인했다.(둘 다 IOTA 기반 프로젝트) 그러나, 그는 더 이상 암호화폐를 다루기를 원하지 않는다.

큐빅은 IOTA를 사용하여 오라클과 스마트 계약을 추구하는 쿼럼 기반 컴퓨팅 프로그램이며, 에이거스는 큐빅 위에 구축 된 AI 소프트웨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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