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이란 정부가 암호화폐 채굴자가 사용하는 전력에 대해 새로운 룰을 결정하고 자국 내의 불법적인 채굴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주는 것을 나타났다.

이란의 에너지부 담당자 모스타파 라자비(Mostafa Rajabi)는 현지 언론 IRIB News와의 인터뷰에서 보조금 전력을 이용하는 암호화폐의 채굴자를 신고한다면 국가 전력망에 끼친 손해를 회수한 만큼의 최대 20%까지 포상을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란의 새로운 규제에서는 국가의 전력을 이용한 암호화폐의 채굴은 전력소비가 정점에 달하는 시간에는 금지된다. 라자비에 따르면 피크 시간은 연중 300시간이 있다고 한다.

그 이외 기간 전기의 평균 가격은 1kWh(킬로와트 시간)당 9650 리알(약 300원 상당)에서 고정되어 있다. 이 가격은 암호화폐 채굴자가 소비하는 전력의 가격을 계산하는 기준으로 이용된다고 라자비는 설명했다. 이 가격은 1년 안에 추운 8개월간은 반값이 되고 나머지 따뜻한 4개월은 배가 된다고 말했다.

올해 7월 이란의 경제위원회는 암호화폐 채굴자에 대한 전력의 룰을 결정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는 전기에 적용되는 규칙을 참고하고 있다. 보조금 에너지를 이용하는 것은 이란 국가의 전력망에 부하를 줄 것이며, 자국 내 에너지 소비를 7% 증가시켰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당국은 올해 6월 전력 소비를 증가시켰다며 2개의 공장에서 약 1000대의 비트코인 채굴기를 압수했다.

 

(イラン政府が仮想通貨マイナーが使う電力について新たなルールを決定し、国内の違法なマイニングを通報したら報奨金を与えることが分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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