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설립자 겸 CEO인 창펑 자오(이하 CZ)는 중국 주석의 블록체인 지지로 인해 암호화폐의 대량 채택이 불가피하다고 말한다.

블룸버그 마켓과의 15일 인터뷰에서 CZ는 최근 시진핑 주석의 개입으로 인한 전세계적인 영향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우리는 경쟁을 보게 될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올 10월 중국이 혁신과 산업 변혁을 촉진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 채택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의 이러한 노골적인 지지에 대해 CZ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굉장히 긍정적이다. 중국은 매우 친기술적이어서, 중국은 블록체인 기술과 교육적인 측면에도 매우 많은 투자를 할 것이다. 중국이 이제 그런 움직임을 보인 것을 보면, 세계의 모든 다른 나라들은 더 빨리 움직이거나 따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솔직히 중국보다 더 빨리 움직이기는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CZ는 기술 독점을 위한 국가들의 경쟁에 주목하며 “우리는 그곳에서 경쟁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 덧붙였다.

CZ는 중국 주석의 발언이 근본적인 기술에만 국한되었을 수도 있다고 주장하면서, 친 블록체인(problockchain) 기조가 미칠 영향을 훨씬 더 크게 보았다.

“암호화폐에 대해 배우지 않고 블록체인만 배울 수 없다. 우리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다른 암호화폐 체계를 이해하는 사람들을 더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거기서 아주 강력한 채택을 보게 될 것이다.”

 

(Changpeng Zhao, founder and CEO of crypto exchange Binance, says the Chinese President’s endorsement of blockchain will inevitably drive mass adoption of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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