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유투데이 보도내용>

앞서 10일 경, 일본의 금융 대기업인 SBI 그룹의 기타오 요시타카 CEO는 도쿄에서 개최된 ‘XRP 밋업 재팬’에서 일본에서 베트남이나 태국으로의 송금에 암호화폐 XRP를 활용할 것이라는 언급을 한 바 있었다.

당시 베트남 최대 은행 중 하나인 TP뱅크(TP Bank)의 대표인 응웬흥(Nguyen Hung)은 은행이 금융 거래 분야에서 SBI와 협력할 것이라고만 말했다. 이제 리플넷이 주도하는 일본과 베트남 간의 새로운 송금 서비스의 사실이 확인되었다.

“SBI 리플 아시아, SBI 레밋, TP뱅크는 리플넷을 사용하여 일본-베트남 최초의 송금 서비스의 시작을 발표했다. 또한 미래에 암호화폐를 통합한 송금 서비스도 개발할 것이다.”

SBI 그룹의 대표인 기타오 요시타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베트남 경제의 호황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시장 중 하나이다. SBI그룹이 2009년에 투자해 19.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TP뱅크는 첨단기술을 적극 활용해 대출과 결제서비스 등 비이자 수입을 꾸준히 축적해 왔다. 리플넷의 채택은 경쟁사와 더욱 차별화될 것이다. 향후 암호화폐를 통합한 송금 서비스도 개발할 것이다.”

리플넷이 사용되는 아시아 국가는 베트남이 처음이 아니다. 14일, 또 다른 리플 기반 결제 회사인 니움(Nium, 구 InstaRem)은 인도네시아에 대한 즉각적인 지불을 수행하기 위해 비자 다이렉트(Visa Direct)와 제휴했다. 그 이전에, 플랫폼은 인도네시아 은행으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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