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에 (내용추가) 부분과 썸네일 등이 수정되었습니다(제목은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수정은 있었지만, 시진핑 주석이 ‘출연’하여 ‘언급했다’는 제목과 내용 등은 처음부터 적지 않았습니다. 처음 글 부터 ‘인용되었다(인용: 남의 말이나 글을 빌려 쓰는 것.)’고 적었습니다. 도비완이 트윗에서 ‘시진핑 주석의 영상’을 인용했으며, 코인코드에서 초첨취재 내용에서 이를 인용했음을 언급했습니다. (인용 주체 부분에서 저도 헷갈리게 표현한 부분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중국 국영매체 CCTV1은 1시간 가량의 초점취재(焦点访谈)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암호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보도를 했다. 이를 암호화폐 투자회사 프리머티브 벤처스(Primitive Ventures)의 공동창업자 도비 완(Dovey Wan)이 18일(현지시간) 트윗을 통해 알렸다.

18일 CCTV1(CCP 공식채널, CCP는 중국공산당)에 대한 내용에 대해 도비완은 시진핑 주석의 과거 발언을 인용해 “암호화폐는 등록되지 않은 증권이며, 금융사기나 폰지사기이다”라고 전하면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은 같지 않음을 강조했다. 반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긍정적 견해는 표했다.

※ (내용추가) 시진핑 주석의 발언을 인용한 것. 즉, 일반적으로 보도되어 있는 대로 출연해 발언했다는 것이 아닌, 과거 발언을 다시 언급 한 것이다. 한 패널의 언급에 대해 도비 완이 시진핑 주석의 과거 발언을 트윗에 인용해서 글을 작성한 것이다. 도비 완도 이후 트윗에서 해당 시진핑 주석의 발언은 2014년 영상이며, 해당 영상이 널리 인용되어 사용되고 있어 자신도 사용한 것이라 밝혔다. (도비 완 : I used it as a meme. 패러디 짤방 정도로 사용했다.)

이에 대해 도비완은 “중국이 어떠한 공개적인 암호화폐도 포용할 의사가 없음을 보여준다”며 “항상 언급하는 것은 ‘비트코인’이 아닌 ‘블록체인’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녀는 “앞으로 암호화폐 관련 인프라의 국유화는 불가피하다(ASIC 채굴기기, 채굴, 거래)고 덧붙였다.”

앞서 시 주석은 지난 10월  중국이 블록체인 기술을 혁신의 중심지로 채택하는 것을 가속화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시 주석은 통합 블록체인 기술의 구현이 기술혁신과 산업 변혁의 핵심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Dovey wan says, It’s pretty clear to me China has no intent to embrace any public open cryptocurrency at all and that’s why it’s always a Blockchain Not Bitcoin narrat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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