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미국 최대 결제업체 페이팔(PayPal)사 CEO인 댄 슐만(Dan Schulman)은 페이스북이 주도하는 암호화폐 리브라의 프로젝트 참가를 보류한 이유를 말했다. 암호화폐에 대해서는 비트코인(BTC)만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도 밝혔다.

리브라 프로젝트의 참가를 보류한 기업은 현재 7개로 페이팔은 가장 최초로 운영 조직 ‘리브라 협회’에 불참을 표명했다. 기존의 비즈니스에 집중한다고만 설명하고 그 자세한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지만, 슐만은 지난주 미국 미디어 포춘(Fortune)의 사무실을 방문했을 때 인터뷰에 응했다.

리브라의 책임자 데이비드 마커스(David Marcus)로부터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 금융 소외 계층 포용 노력에 대해 끌렸다고 한다. 페이팔도 차세대 기술을 개척하고 있으며 다양한 영역에서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블록체인에도 관심이 있었다고 한다.

따라서, 당연히 리브라에도 관심을 가졌지만 더 깊이 블록체인에 대해 배울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리브라에 대해 배워가면서 리브라 이외에 자사에는 임해야 할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사의 로드맵에 집중하면 리브라에 자원을 할애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금융 소외 계층 포용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어떤 갈등이 있어서 참여를 미룬 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지금도 리브라에게는 관심이 있어 향후 협업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탈퇴는 규제 당국으로부터의 감시를 두려워했기 때문이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부정했다. 규제나 컴플라이언스(규정준수)는 페이팔의 비즈니스 기반이며, 관계 당국과도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신뢰도 얻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포춘의 취재팀은 페이팔의 최고재무책임자(CFO) 존 레이니(John Rainey)가 이 회사가 블록체인이나 암호화폐 활용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는데, 그 세부사항을 알려달라는 질문도 했다.

상세한 내용은 대답하지 않았지만, 반드시 리브라와 경합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암호화폐는 지금도 가격변동이 크고 법정화폐로 즉각적으로 변환할 필요가 있는 기존 고객으로 부터는 수요도 거의 없다고 말했다. 그래도 암호화폐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다만 현 시점에서는 통화보다는 상품 같다고 자신의 견해를 설명했다. ‘개인적으로 암호화폐를 소유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비트코인(BTC)만 소유하고 있다고 답했다.

“Yes. Bitcoin.”

 

(米決済大手PayPal社CEOのDan Schulman氏が、米フェイスブック社が主導する仮想通貨リブラのプロジェクトへの参加を見送った理由を語った。仮想通貨についてはビットコイン(BTC)のみ保有していることも明かした。)

[ 코인코드 (coincode.kr), 편하게 공유 하시고 출처만 남겨주세요. ]

[▲명언/좋은글 안드로이드 앱 추천!]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텔레그램 뉴스방. 대화 안 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쪽)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 특징 : 자유분방함 🙂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참여코드: coco) ※ 특징 : 아직 조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co) ※ 풀(full)방입니다. 2/3번으로.. 

http://bit.ly/2TPjmK2 (코인코드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