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은 다시 회복되기 전에 5,500 달러까지 거래될 수 있다고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중 한 명이 경고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피터 브란트(Peter Brandt)는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 전까지 5,500 달러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내가 언급한 5,500 달러는 오늘의 최저치(6,850 달러)를 크게 밑돌지 않는다.” 며 “오는 2020년 7월에 최저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피터 브란트는 같은 날, 비트코인 낙관론자인 아다먼트 캐피탈 (Adamant Capital)의 공동 창업자 투르 데미스터(Tuur Demeester)의 “2015년 비트코인이 시작한 포물선 상승 추세가 여전하다”며 발언한 것에 대한 답변으로,

“아마도 비트코인 가격이 5만 달러까지 치솟을 것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비트코인이 라인 아래(즉, 약세)의 긴 여정이 필요하다.”

라며, 장기적으론 긍정적이라 평가했다. 참고로 이는 피터 브란트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다.

 

 

(In a tweet on Nov. 23, Peter Brandt revealed his target for Bitcoin price was a floor of $5,500. Negative pressure had engulfed markets on the day, sending BTC/USD to lows of $6,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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