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뉴스BTC 보도내용>

저우 샤오찬(周小川) 전 중국 인민은행(이하 PBoC) 총재는 디지털 화폐와 블록체인이 국내 유통거래에 사용되는 것은 물론 송금 결제까지 거론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데 계속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보고 있다.

중국의 대표적 금융경제학자 저우 샤오촨이 26일 중국 베이징(北京) 소재 매체인 카이신(Caixin)이 보도한 ‘2019 카이신 헝친 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PBoC가 포함된 전 세계 중앙은행이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를 이행할 때 미칠 영향에 대해 논의했지만, 법정화폐가 어느 나라나 온전해야 하며 ‘국가 주권의 상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중앙은행들은 특히 “초국가권력”의 은행들은 블록체인 및 디지털 화폐 이니셔티브의 방향을 선택할 때 매우 신중해야 한다고 그는 주장한다. 방향을 잘못 잡으면 신용위기가 발생하거나 금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떨어질 수 있다고 그는 주장한다.

샤오찬은 디지털 화폐 전자 결제(Digital Currency Electronic Payment, 이하 DCEP)의 이행은 두 가지 주요 목적을 가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1. 국내에서의 사용을 위한 전자 결제 시스템

2. 금융 기관 간 결제를 위한 국제 송금 사용 사례

샤오찬은 전자 결제와 디지털 화폐가 중국의 소매 시스템을 지원하는데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그것이 달성되면 DCEP의 사용은 점차 두 번째 목표인 금융 기관에 대한 국제 송금으로 확대될 것이라 전했다.

(Zhou Xiaochuan, former governor of the People’s Bank of China (PBoC), believes that digital currency and blockchain should continue to be a focus for China moving forward, citing the use of the coins for domestic retail transactions as well as remittance paym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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