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암호화폐 거래소 “라쿠텐 월렛” 야마다 타츠야 대표는 28일 비트코인(BTC) 등 암호화폐의 증거금 거래에 관해서 고객 요구에 응해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목을 끌고 있는 암호화폐와 라쿠텐 포인트와의 제휴에 대해서는 “그룹의 결제 사업에서의 도입 가능성을 따져보고 있다”며, “결제 분야에서의 가능성을 찾고 있다”고 언급, 검토 단계라 말하고 있다.

야마다 대표는 올해 9월 싱가포르의 대형 콘퍼런스에서 “라쿠텐의 목표는 일본 내에서 일상적으로 암호화폐 결제’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라며 미래 거대 경제권에서의 활용에 대해 이야기했다. ‘라쿠텐 핀테크’는 라쿠텐 그룹의 가장 유력한 사업의 하나라고 강조했다.

(仮想通貨取引所「楽天ウォレット」の山田社長は28日、ビットコイン(BTC)など仮想通貨の証拠金取引に関して、顧客ニーズに応じて準備中であることを明か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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