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와 가나에서 여행을 마친 트위터와 스퀘어의 CEO인 잭 도시(Jack Dorsey)는 트위터를 통해 “아프리카가 비트코인의 미래를 정의할 것”이라는 트윗을 남겼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프리카를 떠나게 되어 슬프다. 아프리카는 미래를 정의할 것이다. (특히 비트코인은 그렇다!) 아직 정하지는 않았지만, 2020년 중반에 여기서 3~6개월을 지낼 것이다. 다행히도 나는 여기서 작게나마라도 경험할 수 있었다.”

나이지리아에서 지내는 동안, 잭 도시는 비트코인 회의에 참석하여 암호화폐에 대한 개인적인 옹호 활동을 계속했다.

도시는 트위터와 스퀘어에 비트코인 기능을 통합하겠다고 약속하면서 비트코인을 지지자로 유명해졌다. 그는 또한 비트코인 사용자들이 수수료 없이 즉시 자금을 보낼 수 있는 지불 솔루션으로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잭 도시의 발언은 아프리카가 비트코인에 대한 상당한 관심을 계속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한 바와 같이 나이지리아는 남아프리카와 같은 아프리카 국가들과 함께 비트코인 구글 검색과 관련하여 가장 활발한 국가 중 하나이다.

나이지리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인 라고스는 이르면 2050년에 3,200만 명이 넘는 거대한 대도시가 될 것으로 예측되어 암호화폐 시장의 중요성을 더하고 있다. 세계경제포럼 자료에 따르면 2100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가 될 것이라고 한다.

다음 세기가 되면 인구별 세계 상위 20개 도시 중 13개가 아프리카에 있을 것이라 한다.

한편, 이번 달에 가나는 중국의 계획에 따라 중앙은행의 디지털 통화인 CBDC를 고려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나이지리아는 아직 암호화폐에 대한 공식적인 규제를 채택하지 않았다.

 

(Bitcoin (BTC) will see its future “defined” by Africa, one of its best-known proponents has predicted after completing a tour of the contin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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