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중국에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 가운데 이달만 최소 5곳이 영업 정지나 중국 내 사용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 금지 처분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지난 달 시진핑 국가주석이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한편, 중국의 규제 당국은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는 2017년 9월 이후 대규모 단속이라고 블룸버그는 지적한다. 이달 들어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와 트론 재단의 웨이보 계정(중국판 트위터)도 차단되었다.

비트코인(BTC)의 가격은 시진핑 국가주석이 블록체인 기술의 추진을 발표한 날에 급등했지만, 중국의 단속 개시를 발표한 이후 가격이 더욱 하강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겉으로는 암호화폐 거래를 금지해 온 중국이지만 OTC(장외거래) 등의 서비스를 통해 거래는 이루어져 왔다. 현재는 이러한 거래도 규제기관은 단속하고 있어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거래소에서 모든 암호화폐를 자신의 개인지갑 등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는 움직임도 볼 수 있다.

미국 자산운용기업 Arca의 리서치 부문의 책임자 ‘Katie Talati’는 중국은 일본과 같은 방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암호화폐 비즈니스에 대해 엄격하면서도 명확한 규제를 정비하려 한다는 견해를 보이고 있다.

 

(中国にある仮想通貨取引所の内、今月だけで少なくても5箇所が、営業停止や国内ユーザーへのサービス提供禁止の処分を受け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ブルームバーグが報じ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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