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유투데이 보도내용>

영국의 대표적인 공영방송사인 BBC는 비효율적인 국경 간 지불·결제를 해결하는 리플(XRP)에 대해 널리 알렸다.

 


최신 비즈니스 업데이트를 논의하는 프로그램인 “Work Life”의 최근 에피소드에서 XRP는 며칠이 걸릴 수 있는 비싸고 비효율적인 거래를 위한 실행 가능한 해결책으로 제시되었다.

캐시레스(Cashless) 결제 플랫폼은 커브(Curve)의 COO(최고운영책임자)인 나탈리 오에스트만(Nathalie Oestmann)은 “현재 국경을 넘는 거래를 하는 경우 실제로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며 “청산 및 결제에는 며칠이 걸린다”고 말했다.

오에스트만은 리플이 기업들에게 훨씬 더 빠른 방법으로 거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세계 결제 시스템의 비효율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한다.

“XRP 암호화폐 토큰을 생산하는 리플은 기업들이 국경을 넘나드는 며칠 간의 긴 거래 과정을 없앨 수 있는 상업적 기회를 제공한다.”

하지만, 오에스트만은 “디지털 자산이 변동성이 커 매우 불안정하고 아직 증명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는 송금 회사인 SWIFT가 자사의 기본 토큰(XRP) 보다 안정적이지 못 하다고 주장했다. 이는 XRP는 몇 초만에 거래를 완료해 변동성이 거의 없는 반면, SWIFT의 결제는 2,3일 영업일이 걸려 더욱 변동성 위험이 10배는 더 크다는 것이다.

 

(BBC spreads the word about XRP, the third biggest cryptocurrency that solves inefficient cross-border pay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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