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AMB크립토 보도내용>

분산 원장 기술(DLT) 기반 네트워크에는 탈중앙화(분산화), 확장성 및 보안이 매우 중요하다. 이것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경우에 주요한 과제였다. 사실,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은 이전에 블록체인 시스템은 위의 세 가지 속성(탈중앙화, 확장성, 보안) 중 두 가지만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블록체인이 세 가지 속성을 동시에 소유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아니라 “힘든 일”이라고 그는 강조했다.

같은 이슈를 다루면서, 블록쇼(BlockShow) 2019에서 라이트코인(LTC) 재단의 공동 설립자이자 이사인 왕신시(Xinxi Wang, 王新喜)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 세 가지 사이에 항상 트레이드오프(Trade-Off. 하나를 달성하려고 하면 다른 목표의 달성이 늦어지거나 희생되는 경우의 양자간의 관계.)가 있다고 믿는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과 라이트코인의 경우, 우리는 항상 확장성 대신에 탈중앙화와 보안을 선택한다. 그래서 비트코인과 라이트코인이 모두 매우 느리다.”

왕신시는 기존의 시스템과 비교하면서 “매일 수십억 건의 거래를 실행하는 전통적인 결제 채널은 보안과 확장성을 선택해야 하지만, 매우 중앙집중화된 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개발팀은 라이트코인 위에 레이어 2(Layer 2)를 구축하고 있다”며 “이더리움은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샤딩(Sharding)을 선택했지만, 라이트코인 개발팀은 LN(Lighting Network. 라이트닝 네트워크)으로 잘 알려진 레이어 2 솔루션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몇 년 동안, 라이트닝 네트워크는 커뮤니티로부터 엄청난 관심을 받았다. 2016년 조셉 푼(Joseph Poon)과 테디우스 드리자(Thaddeus Dryja)가 제안한 LN은 비트코인과 라이트코인의 확장성, 확인시간, 비용 문제 등을 주로 해결한다는 목표다. 그리고 왕신시에 따르면, LN은 라이트코인을 위한 혁명적인 것이라 말하면서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라이트닝 네트워크는 초당 수백만 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혁명적이다. 그래서 레이어 2는 서로 부족한 부분을 완화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는데, 하나는 확장성이 없고 하나는 확장성이 있지만 중앙집권적이다.”

 

(Litecoin Foundation’s exec says LTC chose decentralization, security over scal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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