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폰지 사기 협의를 받고있는 웹사이트인 원코인(OneCoin)의 웹사이트는 마침내 미국 당국이 사기 행위자 중 한 명을 기소한 지 몇 개월만에 운영을 중단했다고 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MLM(다단계) 사기 감시 전문지 비하인드MLM(BehindMLM.com)이 12월 1일에 언급했듯이, OneCoin.eu는 11월 30일부터 더 이상 실시간 결과를 반환하지 않았다.

조사 결과, 도메인의 등록 기관인 EurID의 대표자는 원코인에 대한 형사소송으로 인해 웹사이트가 오프라인 상태임을 확인했다.

“도메인명은 법적 조사를 받고 있다. WHOIS에서 도메인 이름의 상태를 추가로 확인하라.”라고 서면 답변이 적혀 있다.

코인텔레그래프 측은 “이 사건은 몇 년간 운영되어 약 40억 달러(4조 7,480억원)의 투자자들을 사기 대상으로 삼은 원코인의 가장 최근의 사건이다”라 설명했다.

 

(The website for cryptocurrency Ponzi scheme OneCoin has finally ceased operating, months after United States authorities indicted one of its founders for fra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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