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내용>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의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 자회사 ‘피델리티 디지털 애셋(Fidelity Digital Asset(이하 FDA))’은 이더리움에 대응할 가능성이 있음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의 최신 취재로 밝혀졌다.

현재 비트코인만의 커스터디(수탁관리) 및 OTC(장외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CEO인 톰 제솝(Tom Jessop)은 “투자자의 수요가 있으면 2020년에는 이더리움에 대응할 가능성은 있다”고 밝혔다.

FDA가 비트코인 이외의 종목에 대응하지 않는 요인으로 “다른 종목의 역사는 비교적 짧기 때문에 많은 기관투자가는 현 단계에서는 이더리움(ETH)이나 기타 종목보다 BTC 쪽으로 자본을 배정할 의욕이 높다”고 설명했다.

FDA는 11월 뉴욕금융 당국(NYDFS)으로부터 ‘신탁 운영 라이선스’를 취득했기 때문에 뉴욕 주에서도 커스터디 및 OTC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OTC 이외에도 연내에 암호화폐 거래소와 연계하여 브로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지난 달 코인데스크의 취재에 응한 제솝은 2020년 비트코인 외의 암호화폐 종목에도 신규로 대응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If the client demand is there, then Fidelity Digital Assets could support Ethereum i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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