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이더리움월드뉴스 보도내용>

어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고 권력자 중 한 명인 거셈 솔레이마니를 사살한 공습을 지시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따라 일부 암호화폐 분석가들과 외신들은 비트코인이 이란 로컬비트코인(LocalBitcoins)에서 200%, 300% 이상의 프리미엄 가격(약 23,000 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란인들은 잠재적인 분쟁에 대비하기 위해 BTC를 매입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그러나 ‘Bambou Club’의 분석에 따르면 이란 리알의 블랙마켓에서 BTC가 약 7,300 달러로 미국 시장과 동등하다고 한다.

1 달러는 133,000 IRR이며, 이란 내 BTC는 968,014,000 IRR에 거래됐고, 이는 달러로 약 7,278 달러이다.

[비트코인 펌프의 촉매제가 아닌 이란 뉴스]

이란 지도자에 대한 보도는 비트코인의 5% 펌프의 촉매제라는 추측을 낳았다.

단순한 시간적 관점에서 보면 이란 뉴스는 7,000 달러 이하의 가격에서 나온 비트코인의 최신 펌프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이에 알렉스 크루거도 최근 이란과의 상관관계는 전혀 없다는 주장을 하기 위해 트윗을 게재했다.

“여기저기서 비트코인을 ‘안전한 피난처’라고 떠들고 있다. 그들은 실패한 중국 이야기에서 배우지 못한 것 같다. 비트코인은 이란 소식 이후 3시간 30분 만에 1.5% 하락한 후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반면, 금과 원유는 바로 상승되었다.”

크루거는 이 트윗에서 중국 관련 두 가지 이야기를 언급하고 있다.

1) 2019년 여름 절정에 달했던 미-중 무역전쟁에서 비트코인이 달러화에 대한 위안화의 기준금리와 역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

2) 10월에 중국이 블록체인을 핵심 기술로 채택할 것이라는 발표로 암호화폐가 주류화되기 직전이라는 추측이 난무했고, 그 자체로 40%의 가격 급등했으며, 이후에 다시 급등 이전의 가격으로 조정이 이루어졌다.

이란과 비트코인 상승 이야기가 설득력을 갖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단기적, 중기적으로 가격에 좋은 영향을 주면서 강세 추세를 형성하기 시작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According to an analysis by Bambou Club, however, the black market rate for Iranian Rial suggests a LocalBitcoins BTC price of around $7,300, which is at parity with American 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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