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유투데이 보도내용>

글로벌 블록체인 인프라 개발 업체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CEO 애덤 백(Adam Back)은 최근 12억 달러(약 1조 3938억원)를 넘어선 리플의 XRP 판매의 미스터리를 풀려고 시도했다.


그의 새로운 트위트에서 그는 리플 CEO인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ilhouse)는 그가 개인 투자자들에게 ‘덤핑’하기 위해 미리 XRP 토큰을 쌓아놓고 있다는 엉뚱한 주장을 했다.

애덤 백은 “그는 아마도 유통업계에 덤핑된 XRP로 BTC에 쌓아두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친 비트코인(pro-BTC)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갈링하우스는 비트코인에 대해 낙관적]

갈링하우스는 정말 친 비트코인(pro-BTC)이다. 포춘과의 6월 인터뷰에서 그는 BTC를 오래 보유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갈링하우스는 암호화폐 커뮤니티의 많은 호전적인 사람들과는 달리 BTC와 XRP를 현재 가치 저장소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적인 경쟁자로 보지 않는다.

물론, 이는 갈링하우스가 애덤 백의 주장대로 BTC를 더 구입하기 위해 XRP를 사용하는지의 여부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XRP 억만장자]

한편, 갈링하우스는 100억 달러(약 11조 6070억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은 리플의 6.3% 지분을 가지고 있는 것 외에도, 2018년 1월 기준 95억 달러(11조 209억원)의 순자산으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의 목록에 오른 인상적인 XRP 토큰을 보유자이기도 하다. 그 이후 XRP 가격이 급락했고 갈링하우스의 재산은 타격을 입었다.

 

(Brad Garlinghouse, the CEO of Ripple, is stealthily stacking sats while dumping XRP on retail investors, according to Blockstream CEO Adam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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