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사이버 보안 업체인 트랜드 마이크로는 8일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과 협력하여 동남아에서 마이닝(채굴) 멀웨어(악성 코드)에 감염된 사용자의 수가 78% 감소했다고 밝혔다.

트렌드 마이크로는 이번 인터폴의 사이버 보안 전문 기관 ‘INTERPOL Global Complex for Innovation(IGCI)’과 협업. 싱가포르에 있는 이 기관과 함께 크립토재킹을 타겟으로 대책을 강구했다. 크립토재킹이란 다른 사람의 컴퓨터 자원을 사용해 부정하게 마이닝을 행하는 범죄행위다.

트랜드 마이크로는 지난해 6월 ASEAN(동남아시아 국가연합)의 법 집행 기관과 회의를 갖고 크립토재킹의 규모와 대책에 대해서 논의를 시작. 그 몇 달 후에 ‘Cryptojacking Mitigation and Prevention’이라는 지침서를 작성했다.

지침서에서는 미크로틱(MikroTik)사의 라우터의 취약성을 지적하고 해커가 마이닝에 사용하는 코인하이브(Coinhive)의 자바스크립트(JavaScript)를 발견·삭제하는 방법을 설명. ASEAN 10개국 전문가와 경찰이, 멀웨어에 감염된 라우터의 발견이나 피해자에게의 주지에 나섰다. 피해가 확인된 라우터는 합계 2만대를 넘어 11월까지 피해자의 수를 적어도 78% 감소시켰다고 설명했다.

크립토재킹의 공격은 해커의 수입원으로서 증가 경향에 있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피해자가 멀웨어에 감염된 것을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악성 프로그램은 기기의 안에 잠복, 배경으로 24시간 암호화폐의 마이닝을 계속한다. 기업의 IT 시스템이나 클라우드 서버를 노리는 해커의 수도 증가하고 있지만, 비교적 보안이 취약한 가정의 컴퓨터 시스템을 타겟으로 하는 해커가 많다고 설명하고 있다.

 

(サイバーセキュリティ企業トレンドマイクロ社は8日、インターポール(国際刑事警察機構)と協力し、東南アジアでマイニングのマルウェアに感染したユーザーの数を78%減少させたことを発表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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