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AMB크립토 보도내용>

총 유통량인 63,846,227 LTC의 절반 이상이 1년이 넘도록 움직이지 않고 있다. 즉, 20억 3600만 달러(약 2조 3520억원) 상당의 4,000만 LTC가 현 시간에 휴면 상태에 머물러 있다.

이는 프랭클린 리차드(Franklyn Richards) 라이트코인 재단 이사가 지적한 바 있는데, 그는 이 중 대다수가 2018년 11월부터 12월 사이에 갇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고래들이 가장 낮은 가격으로 먹이를 먹고 라이트코인을 사재기 시작한 것으로 추측되었다.

source : BitInfoCharts l 휴면 라이트코인 주소의 누적 합계

위의 주장은 단순한 우연의 일치일 수 있지만, 리차드는 라이트코인이 거품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23달러를 조금 넘게 맴돌던 때에 “이 시기에 많은 축적이 일어났다는 생각을 뒷받침하기 위해” 가격 상관관계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source : BitInfoCharts l 라이트코인 가격 차트

BitInfoCharts의 자료에 따르면, 흥미롭게도, 1년 동안 잠자고 있던 100대 라이트코인 주소 중, 2018년 11월과 12월 사이에 45개의 주소가 축적되기 시작했다.

리차드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이 코인 중 적어도 1200만은 코인베이스가 사용자들을 대신해서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다른 대규모 서비스나 거래소 소유로 있는 다른 주소도 그럴 가능성이 높지만,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그는 덧붙여 말했다.

“2년 전 마지막 상승 시장의 절정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거의 1500만 라이트코인이 비활성 상태로 남아 있음을 알 수 있다. 2017년 초를 바라보더라도 400만 개가 넘는 라이트코인이 움직이지 않고 있는 반면, 알려지지 않은 숫자는 소각됐을 것이고, 나머지는 얼리어답터들의 손아귀에 있을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128개의 고래 주소가 47%의 라이트코인을, 39개의 주소는 11.1%의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것은 또한 비트코인을 장기 투자로 보는 긍정적인 거시적 경향을 의미할 수 있는데, 이는 리듬(Rhythm)이라는 연구자가 지적한 바와 같이 가격이 70%나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움직임이 없었기 때문이다.

(More than half of the total circulating of 63,842,239 LTC has not moved in more than a year now, i.e 40 million LTC have remained dormant which amounts to nearly $2.036 billion, at press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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