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디크립트 보도내용>

  • 14일(현지시간) 늦게 연방법원에 제출된 소송에서, 그의 변호사들은 그가 택배로부터 110만 BTC가  보유된 지갑의 키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스스로를 비트코인을 발명가라고 주장하는 호주 컴퓨터 과학자 크레이그 라이트의 변호사들은 라이트가 약 80억 달러(현재 96억 달러, 11조 1,264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에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키를 받았다고 말한다. 만약 사실이라면, 그 재산은 그가 전 사업 파트너(데이브 클레이만)의 재산에 대한 것으로 추정되는 돈(110만 BTC의 절반)을 지불할 수 있게 할 것이다.

14알 오후 플로리다 남부지구에 제출된 컴플라이언스(규정준수) 문건에는 크레이그 라이트는 “암호화된 파일을 푸는 데 필요한 정보와 마지막 키를 입수했다”는 사실을 법원에 통보하고 있으며, 라이트는 “오늘 원고들에게 자신이 소유한 비트코인 목록을 작성했다”고 적혀 있다.

크레이그 라이트 소송은 데이브 클레이만의 동생인 이라 클레이만과 1년이 넘게 진행중에 있다. 이 소송은 크레이그 라이트와 고(故) 데이브 클레이만이 2009년부터 2011년 사이에 공동으로 실시한 비트코인 마이닝(채굴) 보상 110만 BTC의 소유권의 싸움이다. 2013년 사망한 클레이만의 유족은 마이닝을 공동으로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보상을 크레이그 라이트가 착복했다고 호소했다.

본 소송을 새로 담당한 베스 블룸(Beth Bloom) 판사는 크레이그 라이트에게 소유하는 BTC의 입수 확인에 2월 3일까지 유예를 주었다.

이에 비트코인 SV(BSV)가 크게 상승하기도 하였다.

(In a federal court filing late Tuesday, his lawyers claim he received the keys to a stash of more than 1 million btc from a cour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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