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암호화폐 시장은 15일에 급등했다. 비트코인은 1,000만원에 가까워짐을 확인했고 주요 알트코인에서 소규모 알트코인까지 자금 유입을 확인할 수 있는 전면 높은 시세를 기록했다.

하룻밤 지난 16일 국제적 거래가 활발해진 지역의 정세도 보였다.

국제적으로 재정 거래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2020년 특수한 상황에서 프리미엄 가격이 발생하기 힘든 상황에 있지만, 이번의 상승 때 러시아에서 다른 시장과는 달리 200 달러 가까이 프리미엄 가격 격차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엄 가격이 관측된 것은 러시아의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EXMO’이다. 가격이 급등하면서 최고치를 기록한 8800 달러 대에서 국제 시장이 거래되는 가운데, EXMO는 9024 달러까지 가격이 급등했다.


직접적인 관계는 지적할 수 없지만, 러시아 현지 상황에서는 러시아 메드베데프 총리 내각은 15일 총사퇴를 발표했다.

총사직의 이유로 헌법 개정에서 “대통령이 모든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 설명. 푸틴 대통령은 메드베데프에게 국가안보회의(우리의 ‘국가안전보장회의’)에 부의장으로의 취임을 제안했다.

푸틴은 하원의 권한 강화 등 헌법 개정 의지를 보이고 있어 2024년 임기 만료로 퇴임할 푸틴의 영향력 유지를 겨냥한 움직임의 가능성이 지적되고 있다.

한편, 2017년에 높은 프리미엄 가격이 발생했던 한국 암호화폐 시장은 세계의 거래 가격에서 떨어진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일명 ‘역김프’ 상태이다. (역 김치프리미엄)

단위 : 엔화

한국에서는 국제송금의 어려움 등도 영향을 주어 독자적인 시장 가격을 형성하기 쉬운 특수한 환경에 있지만, 해킹 사건이 잇따랐던 것이나 국내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던 알트코인 가격의 하락도 관련되어 현재는 거래량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

다른 비트코인의 프리미엄 가격에 대해서는 아르헨티나의 정치 불안이나 홍콩의 데모 시에 발생하고 있던 사례도 있다.

 

(仮想通貨市場が15日から高騰。ビットコインは100万円に迫る勢いが確認されたほか、主要アルトから小規模アルトまで、資金流入が確認できる全面高相場を記録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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