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국영 마이닝풀의 설립을 국가의 우선사항으로 한다는 공표를 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 기관인 국가프로젝트관리위원회(NAPM)이 2020년의 암호화폐 거래에 관한 법 정비와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에 관한 계획을 공표했다. 이번 주 월요일에 열린 기자 회견에서 마이닝풀장의 설치로 중국이 국가 차원에서 국내외의 마이너(채굴자)를 지원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이 마이닝풀에 참가했을 경우, 마이닝팜(채굴장) 운영에 드는 전기세 삭감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다음주에는 자국 최초로 우즈베키스탄 정부로부터 공식 승인된 암호화폐 거래소가 설립될 예정이며, 마이닝 업자는 거래소 내에서 암호화폐를 팔 수 있다.

암호화폐 산업을 뒷받침하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이지만, 최근 채택된 국가의 신법 하에서는 우즈베키스탄 국민에 의한 자유로운 암호화폐의 구입 및 거래는 실질적으로 금지되어, 정부에 인가된 거래소만의 암호화폐 매각만이 허가되고 있다.

또한 마이닝업자에 관해서는 일반 전기료 3배의 가격이 붙어 해당 국가의 마이너 관계자들은 1.7배 이상의 관세를 받은 경우 현재 암호화폐의 가격 상황에서는 채산성이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

현지 미디어의 Spot 보도에 의하면, 이러한 일련의 움직임을 보이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목적은 자국에 있어서의 암호화폐 산업의 투명화나 보안, 경제 효율의 향상에 있다고 한다. 그것에 의해, 자국을 투자 대상으로 한 해외 투자가로부터의 관심을 높이는 것도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이 정부는 실체를 파악하지 못한 ‘비공식 경제’ 부문을 밝혀내는 것도 목표로 하고 있다.

비공식 경제란 어떤 정부기관의 관여도 받지 않고 국민총생산(GNP) 통계에도 나타나지 않는 경제부문으로 과세되지 않는다는 메리트가 있다.

그러나 이 부분에는 법적 구속력이 미치지 않기 때문에 노동자가 국가에 의해 정해진 노동기준 등으로 충분히 보호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있다.

암호화폐 산업을 기축으로서 국가의 진흥을 향한 대처를 가속시키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이지만, 그와 동시에 국내 경제의 건전화도 도모하고 싶다는 자세를 볼 수 있다.

 

(ウズベキスタン政府は、国営マイニングプールの設営を国家の優先事項にするとの公表を行なった。)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명언/좋은글 안드로이드 앱 추천!]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소식 전달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co) ※ 특징 : 최근 채팅 많아짐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 특징 : 잡담 多

http://bit.ly/2TPjmK2 (코인코드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