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유투데이 보도내용>

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인 고래경보(Whale Alert)에 따르면 지난 몇 시간 동안 1,000만 달러 이상의 XRP가 빗썸에서 알려지지 않은 지갑으로 보내졌다. 최근 한 달 간 이동은 총 1억 8800만 XRP가 넘었다고 한다.


몇 시간 전 고래경보 트위터 계정은 누군가가 4500만 XRP(10,737,513 달러, 약 125억원)를 빗썸에서 익명의 지갑으로 옮겼다고 알렸다. 암호화폐 커뮤니티의 일부는 누군가가 XRP를 축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1월, 빗썸에서의 XRP 이동량]

12월 30일, 트위터의 XRPL 모니터 계정은 64,000,000,000 XRP가 빗썸에서 같은 익명의 지갑으로 옮겨졌다고 보고했다.

그것과는 별도로, 빗썸 웹사이트의 데이터는 1월 10일 이후, 적어도 128,000,000 XRP가 익명의 지갑으로 보내졌음을 나타낸다(위에 언급된 6400만 포함). 작은 것들도 많이 있었고, 때로는 하루에 몇 번 이동하기도 했다.

그러나 빗썸에 따르면, 이 계정은 빗썸에 의해 설정되었기 때문에 빗썸 거래소 내부에서 일어나는 어떤 종류의 거래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커뮤니티는 XRP가 곧 미국 규제 당국에 의해 승인될 수 있다고 믿는다]

유투데이가 이전 보도했듯이, 다보스에서 열린 올해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에서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그들이 기업과 개인 고객을 위한 국경간 지불을 더 빠르고 저렴하게 하는 결제 회사들의 작업을 장려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연설에서 리플이 개발한 ODL(구 xRapid, On-Demand Liquidity) 제품으로 운영되는 리플의 파트너 머니그램에 대해 언급했다. 이 모든 것은 리플 CEO인 브래드 갈링하우스에 의해 리트윗되었다.

갈링하우스의 트윗에 근거하여, 커뮤니티의 일부 사람들은 리플이 곧 미국 규제당국에 의해 공식적으로 승인될 수도 있다고 결론지었다.

 

(Whale Alert reports that over $10 mln worth of XRP has been sent from Bithumb to an unknown wallet in the past few hours, but in January it has been over 188 mln in to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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