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경에 반감기를 맞을 예정의 비트코인(BTC). 사상 3번째가 되는 반감기의 중요성과 그에 따른 가격 상승 가능성을 경제학자 피터 알(Peter C. Earle)은 논하고 있다. 그는 미국 경제연구소의 경제학자로 미국 뉴욕 월가에서 트레이더, 애널리스트로 활동해온 이력의 소유자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4일 보도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의 관점에서 반감기에 대해 설명하고 비트코인은 반감기 이후 법정화폐 등에 대해서도 경쟁력 있는 가치 보존 수단이 되는 경제학적으로 명확한 이유를 가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인플레 이론으로 보는 비트코인 가치 향상]

그의 주장과 논점은 다음과 같다.

반감기를 맞이하면 비트코인의 채굴 보상은 현재 12.5 BTC에서 6.25 BTC로 낮아진다.

현재의 비트코인 ‘인플레이션’은 연 3.7 ~ 3.8%로 생각된다.(하루 평균 144블록에서 약 1800 개의 새로운 BTC가 생성됨으로써).

한편, 반감기 후의 인플레이션은 현재의 절반으로 연간 약 1.8%의 비율과 떨어진다는 추산이다. 이 비율은 이론적으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간 인플레이션 목표인 2% 보다 낮은 비율이다.

연준이나 기타 각국 정부의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의 목표를 세우지만, 달성에는 실패를 거듭하고 있는 상황에 있다. 그럼에도 이들은 경제에 직접 유동성을 공급하는 양적완화 등 고위험 고수익 정책을 계속하고 있다고 그는 지적했다.

반면, 비트코인 공급량이 제한적이라는 점은 인플레이션이 구매력에 미치는 영향을 잘 알고 있는 투자자나 트레이더에게 항상 매력적이었다. 비트코인에서는 공급량이 정해져 그 발생을 예측 가능하고 투명한 프로토콜에 준거한다는 점에서 양적 긴축으로 알려진 금융정책(긴축정책)에 매우 근사한 것이 된다. 여러 중앙은행이 펴는 양적완화와는 반대되는 정책이다.

비트코인의 인플레이션은 명목 인플레이션과 실질 인플레이션(물가 변동을 가미한 인플레이션) 중 어느 쪽보다도 낮기 때문에 그 이용이 점차 투기적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이 구조는 비트코인의 매력을 키워 가치 보존 수단으로서의 측면을 강조, BTC의 가격 상승세를 불러올 가능성도 있다고 그는 지적했다.

[BTC 채굴업체 움직임도 주목]

과거 2회의 반감기 후에는 대폭적인 가격 상승이 관측되면서 이번의 반감기도 기대하는 투자가나 지식인들은 많다. 2012년의 반감기 후에는 비트코인 가격은 연간 8200% 상승, 2016년의 반감기 후에는 18개월 동안 2200% 넘는 폭등으로 이어졌다.

한편, 당시의 시세 환경의 차이와 시장의 성숙도, 2018년 이후 시세 침체를 배경으로 이번의 반감기는 예전처럼 급격한 가격 변동은 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식자들도 있다.

저명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는 마이너(채굴자)들에 의한 매도 압력에 주목, 지난해 11월 시점에서 “하락 추세에 함께 마이너도 매각을 이어가고 있어 현재의 상황은 이전과는 전혀 다르다”라 전망하기도 했다.

 

참고 : https://www.aier.org/article/bitcoin-is-quantitatively-tightening/

(史上3回目となる半減期の重要性と、それに伴う価格上昇の可能性を、経済学者のピーター・C・アール氏は論じている。アール氏はアメリカ経済研究所の経済学者であり、米NYのウォール街でトレーダー、アナリストとして活躍してきた経歴の持ち主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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