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센서스 2018은 비트코인의 가장 큰 다음 촉매가 될 것이라고 분석가들은 말합니다.

블록체인 위크 뉴욕, 컨센서스 2018이라고 알려진 연례 총회가 어제 시작되었습니다. 예전의 세 사건에서 시장 반응에 근거해 비트코인와 알트코인의 가격이 상승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펀드스트랫의 기술자인 로버트 슬라이머(Robert Sluymer)는 비트코인이 상승형 그래프에서 오히려 바닥을 쳤다고 말합니다.

 

블록체인 위크 뉴욕이 다음 상승세에 방아쇠를 당길 것

가상화폐 시장에 대한 가장 중요한 연례 행사가 뉴욕에서 개최되는 반면 비트코인은 50일의 평균수치의 약간 위에 맴돌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업계가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모이는 동안 디지털 화폐 투자자들은 최상의 결과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바라고 있습니다.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져(Fundstrat Global Advisors)의 기술 연구겸 책임자인 로버트 슬라이머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규제에 대한 불실성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프로젝트에 대한 확신을 찾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그것에 대한 합의점을 찾고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슬라이머는 기술분석과 관련하여 비트코인이 몇몇의 거래자들을 흔들 것이나 50일동안의 평균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CNBC에 전합니다.

상승과 하락 시나리오는 사람들이 점점 더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곳에서 상승합니다. 우리가 보기에 이 지점은 훨씬 더 아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풀백(pullback)은 상대적으로 얕아질 것 입니다. 이 것은 이미 200일 전부터 일어나고 있습니다. 50일 평균선을 유지합니다 따라서 8,00달러와 8,200달러 사이의 가격에서 지원을 받게 될 것이고 비트코인은 여기서부터 계속 높은 수준으로 유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단속 위험은 가상화폐의 하락을 유발하는 근복적인 문제이지만 슬레이머는 이 시장이 바닥을 쳤다고 확신합니다. 그는 이제 비트코인이 일반적인 회복단계에 있다고 말하며 또한 블록체인 주간이 비트코인의 다음번 큰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얘기합니다.

펀드스트랫은 2015년, 2016년 그리고 2017년의 세가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전의 모든 회의들은 가상화폐 시장의 강세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일주일동안의 행사에는 세인트루이스 연방 준비은행 총재인 제임스 불라드(James Bullard), 유럽의회 의원 에바 카일리(Eva Kaili), 트위터 CEO 잭 도르시(Jack Dorsey) 등 가상화폐를 흔들만한 유명인사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단체는 약 8,000명의 인원을 수용할 것으로 예상하며 그 중 절반 이상은 해외 참석자입니다. 작년 행사에는 약 2,700명의 참석자가 있었습니다. 한 해 동안 블록체인 커뮤니티의 규모와 중요성이 얼마나 증가했는지 보여줍니다.

 

 

 

newsbtc.com/2018/05/12/consensus-2018-will-be-the-next-big-catalyst-for-bitcoin-analyst-s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