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증권 회장인 크로마브(Khromaev)는 몇몇의 가상화폐를 합법화 하기로 원하고 우크라이나 재무 안정화 위원회에서 이 법안의 승인을 제시할 것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증권위원장이 가상화폐가 이미 세계에 미치고 있는 영향을 인정한 후 가상화폐를 합법화하기 위한 공식 절차가 시작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불과 몇일 전만해도 우크라이나 증권 시장 위원회의 회장인 크로마브는 주식 시장의 개발 전략 및 경제 분석 위원회의 수장이 됨으로써 가상화폐 시장은 금융 시스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며 금융 시스템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자리잡을 것임을 말했습니다.

이미 과거에 되돌릴 수 없는 시점을 지나왔습니다. 금융 규제 당국은 적응 및 법적 고지 선언을 작성할 때 발생하는 가상화폐의 현황, 활동 및 결과를 해결해야 합니다.

우크라이나는 비트코인과 다른 가상화폐의 일상적인 사용에 관해서 엇갈린 견해들이 오갔지만 중앙은행은 그들 자신의 국가 통화인 그리브나(hryvnia)를 디지털화 하는 것를 고려해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많은 정치인들이 그들의 개인적인 비트코인 보유액이 공개되었을 때 많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크로마브는 지금 무언가 혁신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국제적인 기준을 기다리기에는 너무 늦다고 생각하며 국가 차원의 법적인 기준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다음 이사회에 다음과 같이 제출 할 것 입니다.

모든 것을 고려해볼 때 나는 몇개의 가상화폐 자산인식의 문제를 검토하는 것이 매우 신중하게 생각됩니다. 금융도구로서 그것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경로를 만들고 적절한 법적인 기준을 만드는 절차를 시작할 것 입니다.

만약 이 계획들이 성공적으로 통과된다면 가상화폐를 둘러싼 러시아의 정책과는 상당히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7월 러시안은 새로운 법률로 일부 사용 제한을 시행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cryptodaily.co.uk/2018/05/ukraine-legalise-cryptocurrencies/

Picture : themerk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