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SV(BSV)는 예정된 제네시스(Genesis) 하드포크를 구현했다.

“비트코인 제네시스는 공식적으로 지금 구현되었다. 개발팀과 모든 생태계 애플리케이션 및 기업에서 제네시스 준비 완료! 비트코인의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이번 하드포크는 업그레이드보다 프로토콜의 부활이 목적이라고 한다.

이번 하드포크에는 주로 3가지 목적이 있다. 첫 번째는 ‘확장성 향상”이다. 비트코인이 본래 가지고 있는 능력을 BSV에서 해방시킨다고 한다. 현재는 1초에 처리할 수 있는 거래 수는 1000이지만, 하드포크 후에는 이론상은 9000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 이 증가로 BSV의 네트워크를 기업 이용까지 가능해지고 또한 거래 수수료가 증가함에 따라 마이닝 수익의 향상도 기대되고 있다.

두 번째는 ‘BTC 본래의 프로토콜이나 기술의 실행’이다. ‘SV=사토시·비전’의 이름대로, BTC의 논문을 발표한 사토시·나카모토의 설계에 충실히 따르고 기술을 향상시킴으로써 결제 이용뿐 아니라, 스마트 콘트랙트, 토큰, 기업 이용, IoT(사물 인터넷)에서의 활용을 목표로 한다.

마지막은 ‘프로토콜의 안정’이다. 인터넷 프로토콜이 지난 30년 거의 변화하고 있지 않았으며, 오늘날의 광범위한 온라인 상거래 및 활동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프로토콜의 안정은 필수적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특히 금융상의 거래기록은 장기간 보존이 필요하다. 몇 번이나 프로토콜을 변경하게 되면 시간도 자원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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