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미국 명문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연구자가 암호화폐 송금 트랜잭션(거래)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새 시스템 도입으로 ‘오프체인 송금’을 종전보다 최대 4배나 확장할 수 있을 전망이다.

비자(Visa)나 페이팔(PayPal)에 못 미치는 기존 트랜잭션 속도는 암호화폐 보급을 가로막는 요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어 업계에는 희소식이 될 것이다.

연구자들이 공동으로 개발한 것은 ‘스파이더’라는 송금 경로 구조다. 스파이더는 새로운 결제 전용의 ‘결제 채널 네트워크(Payment Channel Network, PCN)’라고 불리는 솔루션을 가능하게 한다.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Layer 2)처럼 PCN 사용자의 쌍은 거래를 중개하는 에스크로 계정을 구축, PCN의 계정들을 연결시킨다. 사용자는 일정 수의 암호화폐를 계쩡에 예치하고 경로를 닫을 때까지 온 체인상에서는 송금의 기록을 실시하지 않는 구조를 취한다.

(스파이더의 적응 범위가 비트코인에 한정되는지, 알트코인에도 적응할 수 있는지는 현 시점에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결제 채널 네트워크(PCN)’는 이번 사례 ‘스파이더’에만 특화된 것이 아니라,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포함한 송금 네트워크의 일종이다. MIT 보고서에 따르면 라이트닝으로는 맡기는 자금의 균형을 조절하기 어렵지만 스파이더로 정해진 금액이 아니라 일부 자금을 잠글 수 있다. 그리고 기존보다 용량이 크기 때문에 실제 블록체인에 기록하기까지 약 4배의 송금을 실시한다.

구체적으로 스파이더는 본래의 1개 송금을 복수의 송금으로 세분화해 실시하게 하기 때문에, 만일 PCN에 자금이 적어도 기존과 같이 부족하지 않고, 순조롭게 프로세스를 할 수 있게 된다.

“계정의 두 사용자 자금이 균형을 이루도록 금액과 같은 초기 자금을 재사용하고 더 많은 트랜잭션을 할 수 있다”고 연구자 한명이 설명. PCN을 개설한 각 계정은 송금이 자신의 계정을 경유해 사용될 때 소액의 요금을 징수할 수도 있다.

 

(米名門マサチューセッツ工科大学(MIT)の研究者が、仮想通貨の送金トランザクションをより効率的にするためのシステムを開発したことを発表。新システムの導入で「オフチェーン送金」を従来より最大4倍もスケールアップすることができる見込みだという。)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소식 전달방)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 카톡방 입장 안 되는 문제 해결. 링크 수정되었습니다. 카톡방 입장해서 인사말 한 마디만 남겨주세요. 인사말 없으면 광고로 간주하고 강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