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미국 대형 파생상품거래소 CME의 테리 더피(Terry Duffy) CEO는 비트코인의 이른바 ‘안전 자산’의 이론에 대해서, “금과 비교해도 그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고 논했다.

더피는 “비트코인의 성질은 다른 산업과는 완전히 분리된 자체 산업과 같은 것”이라며, “거시적 요인으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금처럼 안전자산으로 의식하기 시작했다”고 견해를 밝혔다.

CME의 파생상품 거래에 대해서도 옵션 개시 이후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파생상품 이외에도 비트코인의 투자나 이용에 신규 참여자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고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한다. (비트코인 차금결제 선물과 옵션 거래 제공)

2018년 11월에 7,000 달러 선을 사수하며 2020년 1월에 9,000 달러를 돌파한 것은 “바로 안전 자산의 위상을 확보했다”라고 말해, 더피가 비트코인의 안전 자산성을 강조하는 이유는 거시적 요인이 시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는 코로나 바이러스나 미국과 중동의 정치적 불안정한 상황, 미 대통령 선거와 탄핵 심판 등이 거론된다.

같은 지적을 하는 인물로는 대기업 투자 컨설팅 드비어(deVere) 그룹의 나이젤 그린 CEO가 있다.

나이젤 그린 CEO는 이날 “코로나 바이러스의 피해 확대와 BTC 상승에는 상관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가격 상승은 감염이 피크가 될 때까지 계속한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은 주식시장에도 미치고 있어 많은 기업이 생산 등의 업무 정지 명령을 받은 중국 관련주는, 설 연휴가 끝난 첫날에 8% 정도 떨어졌다.

 

(米大手デリバティブ取引所CMEのテレンス・A・ダフィCEO(執行役会長兼最高経営責任者)は、ビットコインのいわゆる「安全資産」の理論について、ゴールド(金)と比較してもその地位を強固しつつあると論じ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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