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이 전개에 놀랐다”

이 같은 의견을 한 것은 저명한 투자가 마이크 노보그라츠이다. 알트코인-달러 환율이 급성장한 6일 시장 상황을 본 후 그가 위같은 발언을 했다.

비트코인의 열성적인 지지자로도 알려진 노보그라츠는 지난주에 “모든 알트코인을 공매도하겠다”고 발언한 바 있다. 특히, 지적한 암호화폐 종목에서 리플사의 매도 압력 등을 이유로 한 암호화폐 XRP의 투자가치에 관한 과격한 발언이 있었다.

이 발언을 놓고 리플 CEO인 브래드 갈링하우스와의 논쟁으로 발전했다. 발언의 근거나 시장가격에 관한 의견이 갈리는 전개가 되어 있었다.

알트코인 시장이 상승 추이를 기록한 6일 알트코인 시장에 대한 자신의 발언을 해명. 비판을 하던 리플과 XRP, 그리고 알트코인 시장의 현재 퍼포먼스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다시 말했다.


특히 화제를 불러일으킨 리플 관련 내용에서는 “갤럭시 디지털(노보그라츠가 CEO)은 리플(Ripple Labs)의 큰 규모 투자자이기 때문에 물론 리플의 활약을 바라고 있다”고 회사 입장을 밝혔다. 이어, “갈링하우스는 훌륭한 CEO”라며 그의 운영 방식을 칭찬했다.

지난주 발언에 대해서는, “리플 측이 XRP를 대거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지난해 XRP가 BTC의 퍼포먼스에 상대적으로 밀릴 것”으로 예측했다. “비트코인에 대한 가치 상승을 예상하고 과거 15개월 동안 롱을 유지해 왔다”라고 말했다.

XRP에 대해서는 “XRP는 주로 아시아 주변에 열광적인 커뮤니티가 있다. 이들 커뮤니티는 XRP의 방출량이 57%를 흡수하고 있다”와 같이 견해를 되풀이하면서 다음과 같이 논하였다.

“XRP 가격은 모든 가격 기준과 동일하며 수급률로 결정된다. 즉, 매수자가 매도자(리플 측) 보다 많으면, 물론 가격이 올라가는 경향이 된다. 리플사는 보다 합리적인 XRP 방출 방법을 채택할 필요가 있으며, 그와 동시에 실질적이고 스케일있는  유스케이스를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차이점]

한편, 알트코인 시장은 아직 확립된 것이 아니라는 견해를 밝혔다. 어디까지나 알트코인은 투기성이 강하다는 견해를 일관했다.

“이들 종목은 아직 ‘자기증명 단계’에 있다. 즉, BTC가 가진 가치의 보존성에까지 독립적으로 진화해 도달할 수는 없을 것이다.”

노보그라츠에 따르면, 가치의 보존성을 가질 수 있는가는 거시경제에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지에 따른 것이다. 통화가치의 영향에 ‘프로덕트(제품)’의 유무가 가장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BTC는 거시적 포트폴리오에서 디지털 골드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왜냐하면 벤처기업이 출자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아니기 때문이다. … BTC 이외의 알트코인은 주로 VC(또는 토큰 투자자)의 출자에 의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프로덕트의 유무가 그 최종적 가치를 정한다.”

그 예로 이더리움을 거론하며, “이더리움은 아마 다양한 사용자 기반으로 구축해 나가는 신뢰 수준이 될지도 모른다. 정말 그렇게 되면 투기 수익의 관점에서 우량한 베팅이 된다”고 말했다.

리플 CEO, 마이크 노보그라츠의 XRP 예측을 비난함

 

(ビットコイン派でも知られるノボグラッツは、先週のイベントでは「すべてのアルトコインを空売りしたい」と発言。取り立てて指摘した仮想通貨銘柄に、リップル社の売り圧力などを理由にした仮想通貨XRPの投資価値に関する過激な発言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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