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현지시간) 크립토포에이토 보도내용>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이벤트 중 하나가 마침내 열렸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트론 CEO 저스틴 선은 전설적인 미국 투자자인 워렌 버핏과 만찬을 가졌는데, 그들은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만찬에는 저스틴 선 외에도 라이트코인 창업자 찰리 리, 후오비 CFO 크리스 리, 이토로(eToro) 창업자이자 CEO인 요니 아씨아, 바이낸스 자선 재단 책임자인 헬렌 하이가 참석했다.

[버핏의 만찬에 참석한 이토로 CEO 요니 아씨아]

크립토포테이토는 단독으로 요니 아씨아와 만찬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를 얻었다. 이토로의 CEO는 이 만찬이 그에게 “인생 변화의 순간”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성공적인 투자자들 중 한 명을 만나게 되어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아씨아는 투자에 대한 버핏의 전반적인 개념과 그로 인해 돈을 버는 것이 복잡하지 않다고 그가 어떻게 설명했는지에 대해 말했다. 그에 따르면 워렌 버핏은 “투자는 간단하다. 시장에서 돈을 버는 것은 쉽다. 당신이 이해하고 믿는 사업에 투자하라. 1949년에 출판된 벤자민 그레이엄의 책에서 설명했듯이 가치 투자 규칙을 따른다면 당신은 투자자로서 성공할 것이다.”라 말했다.

이토로의 CEO는 또한 암호화폐 커뮤니티에 가장 중요한 질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즉, 비트코인에 대한 버핏의 입장)

“나는 지금 그의 견해가 더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는 여전히 비트코인의 가치를 믿지 않지만, 블록체인의 잠재력은 이해하고 있다”

앞서 워렌 버핏은 비트코인을 쥐독(rat poison)에 비유하는 등 부정적인 입장이었다.

 

(Yoni Assia, eToro’s CEO: Despite The Dinner, Warren Buffett Is Still Not a Fan of Bitcoin, But Understands The Potential Of Block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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