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현지시간) AMB크립토 보도내용>

투자자들이 비트코인(BTC)이나 이더리움(ETC)과 같은 암호화폐를 30억 달러 이상 잃게 한 악명높은 플러스토큰(PlusToken) 폰지(Ponzi, 다단계) 사기 사건이 다시 그 움직임이 포착되었다. 짧은 공백 후에, 이 사기범들은 그들의 주소지 내에서 비트코인으로 1억 1700만 달러(약 1385억원)를 다시이동시켰다.

이 이동은 아직 거래소로는 유입되지 않은 단계로, 평행 이동의 단계들이라 한다.

암호화폐 투자회사 프리미티브 벤쳐스(Primitive Ventures)의 도비 완은 웨일얼럿이 처음 경고한 11,999.47 BTC 이전에 대한 리트윗을 했다.

완은 트윗을 계속했다.

“미사용트랜잭션아웃풋(UTXO, Unspent Transaction Output)의 방식처럼 보이므로, 움직임을 면밀히 추적해야 한다. 이 펀드는 최근 19bMszbozeHyjANgSyM9iyjsZU1sKsR6uM에 대한 것이다.”

치아치 우(Chiachih Wu) 연구원도 12k BTC의 움직임에 주목해 커뮤니티에 보유주소에 대해 알렸다.

“새로운 플러스토큰(PLUSTOKEN) 주소:
19bMszbozeHyjangSyM9yjsZU1sKsR6uM (11,999 BTC)
1LT4ae84S8tCsZtrLCcz3Z38DGn1LnZ9op(424 BTC)”

보안 감사 회사인 팩쉴드(Peckshield)는 이전에 플러스토큰에 관련된 자금의 이동에 관한 상세한 도표를 제공했었다. 문제의 도표들은 해커들이 자금을 작은 조각으로 나누어 거래소에 유통시켰다는 것을 강조했었다.


12월에 사기범들은 1억 5500만 달러 상당의 어디리움을 다른 지갑으로 옮길 수 있었다. 또한 12월에 비트코인을 청산하는 플러스토큰에 대한 추측이 있었는데, 이는 12월 가격 하락의 원인 중 하나였다. 암호화폐 공간은 이러한 덤핑을 막을 방법을 아직 찾지 못하고 있다.

 

(The infamous PlusToken Ponzi scam that resulted in investors losing over $3 billion in cryptocurrencies like Bitcoin [BTC] and Ethereum [ETC] has reared its ugly head again. After a short hiatus, the scam artists have re-surfaced and moved $117 million in Bitcoin, within their addresses.)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소식 전달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 카톡방 입장해서 인사말 한 마디만 남겨주세요. 인사말 없으면 광고로 간주하고 강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