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미 최대 은행 JP모건이, 자사개발의 블록체인 쿼럼(Quorum) 부문을 미 블록체인 기업 컨센시스(ConsenSys)에 통합하기 위해서 협의하고 있는 것이 알려졌다. 이를 로이터 통신이 알렸다.

정보 소식통들의 이야기로는 “계약에 내용에 대해서는 반년 이내에 정식으로 발표가 있을 것”이라 한다. 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 쿼럼의 사업에 합류한 멤버는 세계에 25명 정도 있지만, 통합 후 컨센시스에 합류하게 될지는 불명확하다고 전했다.

쿼럼은 JP모건이 개발한 블록체인이다. 이더리움의 블록체인을 이용한 기업용 퍼미션형(허가형)이다. 그리고 컨센시스는 이더리움의 공동 창설자 조셉 루빈(Joseph Lubin)이 설립한 블록체인 VC기업이다.

JP모건은 2017년 쿼럼 상에 결제 플랫폼 ‘은행 간 정보 네트워크(IIN)’를 구축했다. 지난해 12월 시점에서 360 개가 넘는 은행이 가입했으며, 80개 이상의 일본 은행이 흥미를 보이는 것도 보도됐다.

또한 자체 암호화폐 스테이블 코인 ‘JPM 코인’에도 이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의 정보 소식통은 “JP모건은 쿼럼을 분리시키려 하고 있다. 타사로의 통합 뿐만이 아니라, 스타트업이나 재단 설립도 시야에 넣어 검토해 왔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컨센시스는 지난주 직원의 14%를 해고한 것을 발표했다. 이유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벤처 사업에서 떼어 내기 위한 개편이라고 한다. 이 소프트웨어 부문을 성장시키려는 움직임과 이번 발표는 타이밍이 일치한다고 로이터는 지적했다.

 

(米最大手銀JPモルガンが、自社開発のブロックチェーンQuorumの部門を、米ブロックチェーン企業ConsenSysに統合するために協議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ロイターが報じ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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