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채굴 거점이 바뀌고 있다고 답한 것은 세계 유수의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Grayscale Investments)의 창업자 겸 CEO인 배리 실버트(Barry Silbert)다.

2월 12일 열린 최신 그레이스케일 투자자 온라인 설명회에서 비트코인 시장과 CBDC(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의 최신 동향에 대해 언급했다. 채굴 거점도 중국이 지배하던 상황에서 점차 북미로 옮겨가고 있다고 했다.

“최근 3개월에서 6개월 수준의 추세로 중국에서 미국과 캐나다로 거점을 옮기려는 시도가 많다.”

현재 중국 채굴자들이 차지하는 해시레이트 세계 점유율은 66%에 달한다고 한다(CoinShares 보고서 참조). 저렴한 전력 요금에 가세해 채굴기 하드웨어로 세계 톱의 대기업 비트메인(Bitmain), 또한 미국 시장에 상장한 가나안(Canaan) 등 중국계 기업이 소프트웨어 영역을 지지하고 있는 것도 중국 시장이 우위성을 갖는 이유다.

구체적인 지역으로는 쓰촨성이 주된 지역이다. 그 외에는 위구르 자치구, 내몽고 등이 있다.

이번, 그레이스케일 투자자 온라인 설명회에서는 북미로 채굴자의 거점이 옮기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는 발언하지 않았지만, 채굴자가 실제로 거점을 이동하고 있는 것에 대한 근거로 채산성(채굴 생산성) 라인을 확보할 수 있는 우위성을 중국 외의 지역에서도 확보할 수 있게 되고 있는 것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채굴 기업 비트퓨리 그룹(Bitfury Group)도 중국 밖에 거점을 두는 회사이다. 현재는 카자흐스탄에서 채굴장을 건설하고 지역에서 저렴한 전기세를 확보하기 위한 정부와 협상을 하는 등 포괄적인 대응 속에서 우위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한다. (Bitfury Group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핀테크 영역에서 이를 추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여겨지는 회사의 하나로 채택)

또한, 실제로 중국 밖으로 채굴자의 분포가 분산하는 것은 비트코인 네트워크 자체의 분산화나 안정성의 확보에서도 중요한 주제가 된다.

거점이 집권하고 있는 데 따른 우려는 중국 정부가 추진하는 신종 바이러스 방지대책의 폐해에서도 드러났다.

대형 중국 비트코인 채굴업체인 BTC.top의 장줘얼(江卓尔) CEO가 코로나 바이러스 방지대책으로 채굴장 업무를 경찰 측에 강제 정지당한 사례가 보고됐다.

[채굴 수요는 확대 추세]

비트퓨리 그룹의 일본 대표인 콘노 카츠야에 의하면, 마이닝의 수요는 다시 확대 경향에 있다.

비트퓨리의 경우, 월 4~5% 정도, 연간 50~60% 정도의 수익이 있는 상품으로 유럽의 기관 투자가를 중심으로 수요가 있으며, 감가 상각이 잡히고 높은 이득을 가능한 상품은 많지 않은 가운데 부유층과 중소 기업주로부터 수요가 있다고 한다.

투자 회수 점에서는 비트퓨리의 경우 2018년 최저가인 1 BTC = 3000 달러 선까지 가격이 하락해도 수익이 나는 상황에 있다고 설명했다.

(「ビットコインをマイニングする採掘拠点が、変わりつつある」そのように答えたのは、世界有数の仮想通貨資産運用会社グレースケール・インベストメンツの創業者兼CEOのBarry Silbert氏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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