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현지시간) 유투데이 보도내용>

“카르다노는 스테이블 코인의 기초가 될 수 있다”고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은 말했다. 그리고 그것이 출시되면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모든 것을 날려버릴 만큼 파급력이 있을 것이라 말했다.

세계 시장에서 금융상품을 분석하는 와이스 레이팅스(Weiss Ratings)는 카르다노 창업자 찰스 호스킨슨이 DAI(이더리움 기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와 유사한 메커니즘을 이용해 카르다노에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겠다는 뜻을 트위터에 올렸다. 에이다(ADA)는 그것의 기초가 될 것이다.

DAI가 따르는 패턴은 경쟁사인 USDT나 USDC와 달리 중앙관리자가 없기 때문에 최상의 모델인 것 같다고 지적한다.

“우리는 IOHK의 찰스 호스킨슨이 카르다노에 DAI 버전을 구축하려 한다고 들었다. 지금까지 DAI는 암호화폐 세계에서 유일하게 신뢰없는(탈중앙화) 스테이블 코인이지만 이 같은 것이 더 있어야 한다. DAI와 같은 스테이블 코인은 중앙 관리자가 없으며, 이는 USDT나 USDC와 같은 것에 비해 큰 장점이다.”

찰스 호스킨슨은 “만약 카르다노가 그렇게 한다면, 모든 사람들을 날려버릴 것”이라고 트윗에 응답했다. 그는 “이미 7년 전부터 스테이블 코인을 만드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호스킨슨은 카르다노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이 ADA 이용자들에게 어떤 혜택을 줄지에 대한 카르다노 보고서의 질문에 “스테이블 코인의 담보가 되기 때문에 ADA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반적으로 와이스 레이팅스는 ADA를 가장 저평가된 암호화폐의 하나로 간주하고 이오스(EOS) 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한다. 지난해 이 기관은 EOS의 기술 점수를 여러 차례 하향 조정했는데, 이는 탈중앙화의 결여 때문이었다.

 

(Cardano may serve as a basis for a stablecoin, Charles Hoskinson says if it happens, it will blow everyone’s mind in the crypto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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