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암호화폐·비트코인의 상승 추세에 따라 미국 CNBC의 경제프로그램도 다시 비트코인 시장을 프로그램의 화두로 채용했다. 시장이 침체됐던 2019년에는 거의 다루지 않았다가 다시 시장의 관심을 내다보고 채용한 것으로 예상된다.

CNBC의 프로그램 ‘패스트 머니(fast money)’에서는 5명의 애널리스트들이 암호화폐 시장 상승의 요인에 대해서 각자 견해를 보였다.

요지는 다음과 같다.

– 진정한 비트코인 홀더만 남아있었다(하락장세를 견뎌내다)
– 시장에 기관투자자의 자금이 유입되고 있을 가능성
– 비트코인의 가격변동은 금과 유사
–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
– 중앙은행 금리 정책

최근의 현물과 파생상품(CME나 백트도)의 거래량으로부터 시세가 호전하고 있는 것은 알 수 있지만, 기관투자가 참가의 이유로서 주목받는 것이 세계적인 초저금리 환경과 암호화폐의 관계성이라고 한다.

시중금리를 낮추고 기업의 투자활동을 자극시켜 경기회복을 꾀할 목적으로 중앙은행이 실시하는 정책금리를 제로(0) % 부근의 극히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는 저금리 정책 등 금리를 이용한 투자기회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헤지펀드 등을 중심으로 고수익을 얻을 가능성이 있어 헤지 수단 등도 갖추어져 온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재검토를 하고 있다.

연기금 자산운용사 등 기관투자가들은 불안정과 보안문제, 불투명한 시장여건 등을 시장 진입의 불안요소로 꼽았지만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한편 디지털 골드로 불리는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성이 높아진 데 주목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올해 들어 중동정세 악화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등 불안정한 요소로 인해 국제 주식시장에서 드로다운(축소)을 기피하는 투자자들의 자금이 대체 자산으로 향하고 있다는 것이다. 투자자들은 일부 자금을 안전자산인 금 등으로 옮겨갔지만 비트코인으로의 신규 자금 유입 포인트가 됐다고 지적했다.

위 언급한 바와 같이, 약세장에서는 ‘패스트머니’에서 암호화폐의 토픽을 다루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한편, 업계 내에서는 CNBC의 프로그램 방송이 ‘반대지표’가 될 것이라는 지적도 있었다. 이는 시장 급등으로 인해 일반인의 관심이 가장 높아진 시점에 보도되는 프로그램의 방영 시점이 시장 고점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과열감을 판단하는 하나의 지표가 될 수도 있다.

 

(仮想通貨・ビットコインの上昇トレンドを受け、米CNBCの経済番組も再びビットコイン市場を番組のトピックとして採用した。市場が低迷していた2019年はほとんど取り上げられなかったことから、市場の関心を見据えた採用であることが予想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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