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5일(현지시간) 디크립트 보도내용>

[요약]
– ‘사라진 암호화폐 여왕(The Missing Cryptoqueen)’ 팟캐스트를 TV로 중계할 수 있는 권리가 팔렸다.
– 원코인 프로모터들은 현재 이 TV 중계를 이용해 코인을 밀고 있다.
– 텔레그램 채널들은 여전히 투자자들을 속여서 원코인을 사게 하고 있다.

‘원코인(OneCoin)’으로 알려진 50억 달러(약 5.9조원) 상당의 폰지(다단계) 사기 사건의 추진자들은 계속해서 암호화폐를 약탈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이 프로젝트를 더 열심히 광고하기 위해 현재 TV 시리즈에 대한 주요 발표를 사용하고 있다.

‘사라진 암호화폐 여왕(The Missing Cryptoqueen)’ 팟캐스트의 TV 중계권은 2월 4일 ‘뉴 리전시 텔레비전(New Regency Television International)’에 팔렸다. 그리고 팟캐스트의 발표자인 제이미 바틀렛(Jamie Bartlett)에 따르면 원코인 프로모터들이 뉴스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그는 트위터에서 “원코인 프로모터들은 이 뉴스 스토리를 왜곡하여 그들의 사기를 홍보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다. 믿을 수가 없다!”라 전했다.

특히, 이 프로모터는 캄란 화이(Kamran Hye)라고 불리는데, 그는 원라이프(OneLife)를 광고한다. 원라이프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은 원코인을 터무니없는 금액에 판매하는 텔레그램 채널이다. 이 가짜 코인의 ‘패키지’는 13,140 유로(약 1685만원)로 시작한다.

‘사라진 암호화폐 여왕’은 2014년 ‘원코인’이라는 암호화폐를 발명한 불가리아 기술 사업가 루자 이그나토바의 이야기를 탐구한다. 175개국 투자자들은 이그나토바가 ‘비트코인 킬러’라고 주장한 암호화폐 원코인에 무려 50억 달러를 쏟아 부었지만, 원코인이 거대한 폰지 사기극임이 폭로되면서 2017년 사라졌다.

설립자의 행방을 누구도 알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원코인은 사기라는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동시에,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의 값비싼 투자 ‘패키지’를 사고 있다. 그리고 현재 TV 시리즈로 그 불길을 부채질하고 있을 뿐이다.

 

(OneCoin promoters using TV drama to promote Ponzi scheme.)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명언/좋은글 안드로이드 앱 추천!]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소식 전달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co) ※ 특징 : BTC 1k를 향한 그리움?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 특징 : 잠잠 잡담 그 사이 어딘가

http://bit.ly/2TPjmK2 (코인코드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