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현지시간) 디크립트 보도내용>

머니그램(MoneyGram)은 ‘패스트센드(FastSend)’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XRP 보다 Visa를 선택했다.

[요약]
– 머니그램은 ‘FastSend’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했다.
– FastSend는 비자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빠른 지불을 제공할 것이다.
– 리플의 XRP는 제품에 관여하지 않는다.
– 리플의 ODL 제품은 여전히 이용

송금 서비스 머니그램은 13일 고객들을 위한 빠른 송금 서비스인 ‘패스트센드(FastSend)’를 시작했다. 하지만 리플 팬들을 실망시킬만한 무언가가 있었다. (참고 : 패스트센드는 전용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으로 전화번호를 통해 실시간 송금할 수 있는 서비스.)

코인텔그래프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리플 기술이나 XRP가 아닌 비자(Visa)를 사용하여 운영될 것이라고 한다. 리플은 더 빠른 국경간 지불을 위한 블록체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금융 서비스 회사다.

이상한 점은 리플이 국경을 넘는 거래와 송금에 XRP를 사용할 것을 전제로 6월에 5천만 달러(약 590억원)의 머니그램의 지분을 매입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머니그램은 이미 리플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8월에 머니그램의 CEO인 알렉스 홈즈(Ales Holmes)는 분기별 수익평가에서 머니그램이 xRapid 플랫폼에서 거래를 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이 회사는 특히 거래 속도에 많은 혜택을 보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머니그램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9월에는 비자와 함께 새로운 직불카드 예금 서비스를 발표했다. 비자의 실시간 결제 플랫폼인 비자 다이렉트(Visa Direct)와 함께 작동하는 이 서비스는 머니그램 고객들이 머니그램을 사용하여 10억 개 이상의 비자 카드로 돈을 송금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이것이 최신 제품인 FastSend가 비록 빠르고 국경을 넘나드는 지불에 적합한 제품일지라도 XRP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안다. 이 서비스는 머니그램 고객들이 블록체인을 사용하지 않고도 실시간으로 돈을 보낼 수 있게 해줄 것이다. 그것은 비자의 ‘Direct Original Credit Transaction’ 시스템에서 실행될 것이다.

지난 8월, 리플 CEO인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머니그램과의 거래가 페이스북의 리브라 보다 더 클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MoneyGram has pushed out a new service called FastSend, but it has elected for Visa over XRP.)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명언/좋은글 안드로이드 앱 추천!]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소식 전달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co) ※ 특징 : 최근 채팅 많아짐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 특징 : 잡담 多

http://bit.ly/2TPjmK2 (코인코드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