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사전 공지가 돼 눈길을 끌었던 리플의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CEO에 대한 미국 유력 매체 CNN의 인터뷰 내용이 공개됐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IPO(신규 공개주)나 은행의 XRP 이용 등의 주요 토픽에 대해 견해를 나타내고 있다.

[IPO]

우선 신규 기업공개주(IPO) 계획에 대해 갈링하우스는 “단기적으로 IPO를 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전 발언에 대해 오해들을 한 것 같다. 당시, ‘2020년에는 다양한 블록체인 암호화폐 기업의 IPO가 이뤄질 가능성은 있지만, 리플은 처음도 끝도 아니다’고 말한 것은 개방적인 표현이 있었을 뿐, IPO를 한다는 것 자체가 결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기업 성장]

리플의 대차대조표에 관한 내용에서는, 자금이 윤택하게 있는 것으로 대기업 머니그램이나 Bitso에 투자도 가능하게 되었다고 발언했다. “자금의 여유는 리플사가 실시하고 싶은 출자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라고 설명, 기업이 확대하고 있는 상황을 이하와 같이 말했다.

“업계의 내에서는 구조 조정의 사례가 확인되게 되어왔지만, 우리는 지난해 150명 이상 직원을 고용했다. 우리는 실제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렇게 말하는 갈링하우스는 리플의 비전으로 “아마존과 같은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리플사의 전개로서는 우선 국경 간 결제 영역에서의 지위 확립부터, 이후에는 다른 사업도 할 수 있다고 한다.

“향후 5년간 우리는 『 아마존 북스(Amazon Books)뿐만 아니라, 아마존(여러 분야로 사업 전개하는 기업)』이라는 형태로 진화하고 싶다.”

[암호화폐 XRP 관련 내용]

정부의 움직임은 암호화폐 업계에도 긍정적

디지털 위안화 등 중앙은행의 디지털 통화 관련 내용도 언급했다.

정부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야 한다며 “거시적으로 정부와 중앙은행이 새로운 기술을 이용해 경제를 보다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것은 암호화폐 업계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XRP관련 시스템 은행 이용

XRP의 은행 이용에 대해서는 “현재, 리플사는 상업은행과 결제 업체를 위한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지만, 물론 그 이외의 서비스 대상(은행 등)도 생각하고 있다”라고 발언했다.

연방은행 등 중앙은행에 XRP 기반의 송금 결제 플랫폼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는가?라는 질문에서도 부정하지는 않았다.

유가증권문제

XRP의 유가증권 문제에 대해서는 미국 규제 당국과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있다는 발언에 그쳤다.

XRP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업계 전체로 보아도 예전처럼 투기적 분야가 아니며, 많은 나라에서 규제의 명확화나 정비가 진행되고 있어 2020년은 업계에 있어서 반환점이 된다며 말을 맺었다.

 

(事前告知がされていたことで注目が集まったリップル社のGarlinghouse CEOに対する米有力メディアCNNの取材内容が公開された。今回の取材では、IPO(新規公開株)や銀行のXRP利用などの主要トピックについて見解を示している。)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명언/좋은글 안드로이드 앱 추천!]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소식 전달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co) ※ 특징 : 착한 분덜임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 특징 : 잠잠 잡담 그 사이 어딘가

http://bit.ly/2TPjmK2 (코인코드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