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독일 제2위의 증권 거래소 슈투트가르트 증권거래소(Boerse Stuttgart)의 자회사인 블록녹스(Blocknox)가 암호화폐 보관 및 관리 서비스인 커스터디 서비스를 은행 등 기관 고객들에게도 확대한다.

Blocknox는 이미 ‘에스크로 기반’ 암호화폐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은행이나 자산운용회사 등의 기관 고객용으로 암호화폐와 ‘기타 디지털 자산’의 보호를 제공해 사업 내용을 넓혀 갈 계획이다.

Blocknox의 운영 책임자인 Ulli Spankowski는 이 회사가 이미 독일 국내에서의 선구자로서, 1년 이상 암호화폐의 커스터디언으로 활동 실적이 있음을 들면서, 기관 고객에게 회사의 신뢰성 높은 커스터디 서비스를 디지털 자산을 둘러싼 사업을 하는 데 토대의 일부라고 말했다.

또한, 독일의 법률 규제에 관련하고 그는 2020년 1월 1일 현재 독일의 암호화폐 관리의 새로운 법적 규제에 관해서, Blocknox는 필요한 라이선스를 신청할 의향을 감독 당국에 이미 밝혔다고 말했다.

이로써 라이선스가 잠정적으로 이 회사에 부여된 것으로 간주된다. 향후, Blocknox는 지정된 기한까지 최종 신청서를 당국에 제출, 공식적으로 법적 규제에 준거한 금융 서비스 제공자로서 등록될 전망이다.

[은행도 암호화폐 취급 가능]

독일에서는 2020년 1월 1일부터 새로운 자금세탁방지법이 시행되고 주식이나 채권 등 증권과 마찬가지로 은행이 암호화폐의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자금세탁방지법은 유럽 연합의 제5차 자금세탁방지지침(AMLD5)으로 EU각국에 의무화된 국내 법제화의 독일에서 설립.

법률에는 자금세탁 대책뿐 아니라, 은행법 변경이 포함되어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도 규제 대상이 됐다.

이 법률에서는 은행에 의한 암호화폐의 취급이 가능하다. 그동안 필요했던 외부 커스터디 기관이나 암호화폐 관련 자회사를 거치지 않고도 은행이 직접 고객에게 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독일의 경제지 Handelsblatt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에 해당하는 독일 연방금융감독청(BaFin)에는 40개를 넘는 은행에서 암호화폐 관리 비즈니스의 운영에 대한 문의가 있었다. 독일 금융업계의 암호화폐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다.

 

(ドイツ第2位の証券取引所Boerse Stuttgartの子会社であるBlocknoxが、仮想通貨の保管・管理サービスとしてカストディサービスを銀行など機関顧客にも拡大する。)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명언/좋은글 안드로이드 앱 추천!]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소식 전달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co) ※ 특징 : 최근 채팅 많아짐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 특징 : 잡담 多

http://bit.ly/2TPjmK2 (코인코드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