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현지시간) 유투데이 보도내용>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알렉스 크루거(Alex Krüger)는 지난 주 이더리움 거래량이 4배 급증했음을 알아챘다. 그는 누군가 ETH를 많이 산다고 가정하고 있다.

두 번째로 큰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은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에 담보 형태로 잡혀 있는 자금이 점점 더 많아짐에 따라 관심이 되살아나고 있다. (올해들어 100% 성장)

경제학자이자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인 알렉스 크루거는 그의 트위터에 이더리움과 관련된 몇 가지 낙관적인 자료를 공유한다.

오늘 알렉스 크루거는 지난 주 ETH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비트멕스 거래소의 차트를 공유하기 위해 트위터를 방문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7 ~ 12월)의 4배 규모다.

알렉스 크루거는 “누군가가 엄청난 양의 이더리움을 사고 있다”고 결론짓는다.

댓글에서, 사용자들은 가격이 마침내 오르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더리움 시류에 편승하는 사람들이 될 수 있다고 추측하고 있다.

‘이제 모두가 ETH를 사랑하기 시작한다’

분석가 마이클 판 데 포페(Michael van de Poppe)는 “이전에 이더리움과 다른 암호화폐들이 대부분의 사람들에 의해 ‘죽음’이라고 일컬어졌던 때,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 최대주의자로 변한 시대를 기억한다”며 “이제는 가격이 상승하고 있고 모든 사람들이 이더리움과 다른 프로젝트들을 좋아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최근 DeFi 플랫폼 해킹]

이번 주 초, DeFi(탈중앙화 금융) 거래 플랫폼 bZx는 두 차례 연속 해킹을 당해 매번 50만 달러 안팎의 손실을 보았다.

이에 대해, 라이트코인 공동창업자인 찰리 리는 DeFi가 지나치게 중앙집중화되어 있어 암호화폐의 원칙를 깼다고 비난했다.

그러나 분석금융기관인 와이스 레이팅스는 이에 대해 다른 견해를 갖고 있다. 그것은 최근 트윗에서 bZx에게 일어난 일은 한 트레이더가 단순히 이 대출 플랫폼에서 약점을 찾아내어 그것을 이용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Trader Alex Kruger has noticed a 4x surge in Ethereum trading volume in the last week. He supposes someone may be buying a lot of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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