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익명의 애널리스트가 비트코인 골드(BTG)는 한 명의 고래(큰손)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는 논문을 발표했다.


애널리스트는 BTG를 1년 동안 조사했다. 그는 “하나의 주체가 공급량의 최대 45%의 BTG를 소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BTG는 비트코인(BTC)에서 블록 높이 491407에서 하드포크 된 암호화폐다.

이번 조사는 2018년 8월 16일부터 2019년 7월 22일까지 총 340일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고래가 매수 주문을 한 것은 그 중 280일에서 1만 BTG이상 구입이 62번 등 세세한 데이터 추적을 행했다.

BTC에서 분열된 블록체인 상에 있는 BTG는 그 시점까지의 이력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은 움직이지 않는(분실이나 장기 홀드 등) BTC의 수와 적어도 동수의 BTG가 마찬가지로 멈추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1100만 BTC가 움직이고 있지 않음을 확인했다. 그 결과, 그 상당량 혹은 그 이상의 BTG가 향후도 움직이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이유를 작은 이익을 얻기위해 지갑의 개인 키가 누출될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라고 추측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주소 등을 기초로 어느 거래소로 BTG가 이동했는지까지 상세하게 조사했다고 한다.

거래량 등을 보면서 거래소는 비트파이넥스(Bitfinex)와 빗썸(bithumb)이라는 곳까지 좁혀 고래의 정체는 한국 투자자의 가능성도 있을 수 있다고까지 밝혀냈다.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가격을 낮추는 움직임도 확인했다.

문제는 마진 거래의 롱 포지션 등 이번에 확인한 일련의 행동을 하나의 주체가 했다는 근거이다.

발표에서는 명확히 기술되어 있지 않지만, BTG의 축적이 계속적이며 계획적이고, 복수의 주체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움직임을 하고 있다고 보았을 것이다. 가격 피크시에는 비트파이넥스의 마진 거래로 190만 BTG의 롱 포지션을 확인했다고 한다.

참고 자료 : https://www.onlyforesight.com/bitcoin-gold-exit-pump/

(匿名のアナリストが、ビットコインゴールド(BTG)は一匹のクジラ(大口投資家)が市場を支配しているとする論文を発表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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