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글로벌 신용평가사 와이스 레이팅스(Weiss Ratings)는 리플(XRP)의 실용성에 대한 새로운 견해를 나타내고 있다.

“XRP의 컨센서스(합의) 모델은 한국의 디지털 채권에 최적”이라는 SNS 게시물을 띄웠다.

얼마 전, 한국의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은 “채권시장에서 블록체인의 활용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되었다. 채권기록을 참여자들 간에 공유하기 위한 블록체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블록체인 사업자 선정을 통해 이미 개념 구현에 착수했다고 한다.

이 보도에 대해 와이스 레이팅스는 “블록체인 채권의 계획이 어떻게 실행되느냐에 따라 이 같은 국가급 계획에서는 세부적인게 중요하다(Devil is in the details)”“이런 활용 사례에서는 XRP의 컨센서스 모델이 이상적”이라고 보고 있다.

한국은행은 사업자 등의 상세한 사항을 공개하고 있지 않지만, 시스템의 일부에 문제가 생긴 경우에도 다른 노드를 통해 시스템을 지속, 복구시킬 수 있으며, 시스템에 장애내성을 갖게 하는 것 등을 조건으로 하고 있다.

또한, 와이스 레이팅스 측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지 않지만, XRP의 ‘기술·보급 등급’에 대해 ‘B+’의 평가를 매기고 있다.

 

(Weiss Ratings「仮想通貨XRPのコンセンサスモデルは韓国のデジタル債券計画に最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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