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미국 IT 최대기업 애플의 전 공동 창설자 故 스티브 잡스의 부인인 로렌 파월 잡스가 인기 메신저 앱 텔레그램의 ICO에 참가하고 있던 것 같다.

본 내용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BLOCKTV’가 정보 소식통에의 취재로서 독점으로 전하고 있다. 텔레그램은 거액의 투자가를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세일에서 2017년 3월까지 17억 달러(약 2조 247억원)를 조달했다. 파월은 이 ICO의 초기 투자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정확한 금액을 밝히지 않았으나 ICO의 프리세일 참여 기준에서 파월은 적어도 500만 달러(약 59억원)를 투자한 것이다. 잡스가 2011년 사망한 때에 유산을 상속하고 200억 달러(약 23조 8200억원)의 자산을 갖게 됐다고 추정된다.

ICO에서의 암호화폐 그램(GRAM) 판매에서 투자했던 인물은 그 밖에도 밝혀졌다. 예를 들어, 러시아 정부의 전직 장관이나 영국 축구팀 첼시를 인수한 로만 아브라모비치는 세컨드 라운드에 참가했다고 보도되고 있다. 각각 2000만 달러(약 238억원), 1000만 달러(약 119억원)을 투자했다고 한다.

이 두 사람의 이름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분석하기 위해서 텔레그램에 고용된 오리건 대학의 교수에 의해서 작성된 ICO 참가자 명단에 기재가 있다. 그 리스트에서는 프라이버시의 관점에서 밝혀지지 않은 이름도 있다고 한다.

이런 인사들도 ICO에 참여한 GRAM이지만, 지난해 10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증권형이라고 지적됐다. 발행에 이용되고 있는 TON 블록체인 네트워크 개발에 대해서 SEC는 ‘긴급 정지 명령’을 발령했다. 이 지적과 싸우는 자세를 나타낸 텔레그램과 SEC의 싸움은 법정으로 이어져 업계에 큰 주목을 받고 있다.

 

(米IT最大手アップルの元共同創設者スティーブ・ジョブズ氏の未亡人であるローレン・パウエル氏が、人気メッセンジャーアプリTelegramのICOに参加していた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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