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현지시간) 유투데이 보도내용>

코인메트릭스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투자자들은 폭락하는 시장에서 벗어나기 위해 손해를 보고도 기꺼이 코인을 팔았다.

3월 12일 발생한 무자비한 40%의 추락은 많은 암호화폐 투자자들을 배에서 뛰어내릴 수 밖에 없게 했다. 코인메트릭스(CoinMetrics) 자료에 따르면, 그들 중 다수는 기꺼이 팔려고 했다.

[고래뿐만이 아니다]

기초 상품을 사려고 애쓰는 일반 투자자들부터 대형 기관과 고래까지 – 비트코인의 사상 세 번째 최악의 매각의 배후에 누가 있었는지에 대한 추측이 많았다. 하지만 일단 비트코인이 가파른 하락을 시작하자 일부 투자자들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빠져나오려고 했다.

코인메트릭스는 소비생산이익률(SOPR, 지불된 가격 대비 판매된 가격의 비율. 즉, 산 가격 보다 비싸게 판 비율)이 2012년 3월 12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점에 주목했다. 비트코인이 3100 달러까지 곤두박질친 2018년 12월에도 적자를 보고 팔려는 투자자는 적었다.

비트코인 SOPR은 3월 12일 0.843으로 2012년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SOPR은 지불된 가격 대비 판매된 가격의 비율이므로 SOPR은 1보다 낮은 신호로 투자자들이 손실을 보면서 판매하고 있다.”

[공포가 시장을 사로잡다]

비트코인 시장에서 공포의 지수는 ‘9’로 곤두박질쳐 ‘극도의 공포’를 예고했다.

가속화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유행병은 세계 시장에 계속해서 많은 압력을 가하고 있는데, 이것은 최악의 상황이 아직 오지 않았음을 나타낼 수도 있다.

미국의 기준주가지수인 S&P 500은 현재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가 76을 넘어서면서 9% 하락했다.

 

(According to CoinMetrics data, Bitcoin (BTC) investors were willing to sell their coins at a loss to get out of the crashing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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