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스티븐 므누신(Steven Mnuchin) 미국 재무장관은 17일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책의 일환으로 주식이나 파생상품 거래소의 거래 시간을 단축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를 둘러싼 위기중에서도 금융시장의 영업을 계속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필요에 따라서 거래 시간을 단축할 가능성은 있지만, 미국 국민이 은행이나 확정 기여 연금, 주식에의 접근을 확실히 할 수 있도록 하는 모든 조치를 강구한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거래 시간 단축의 가능성에 대해 비트코인의 선물과 옵션도 취급하는 CME의 테리 더피(Terry Duffy) CEO는 성명을 발표했다. 단호히 반대의 자세를 나타내면서 동시에 변동성을 높여 시장을 불안정하게 해 버릴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재무장관이 우리 CME나 나스닥 등의 업체와 상의 없이 단지 NYSE(뉴욕 증권거래소)와 상의하며 거래시간을 단축할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뜻밖이다. 단축한다는 것은 넌센스다. 리스크 관리와 미국 및 글로벌 경제 안정에 있어서 금융시장은 필요 불가결한 존재이다. 평상시대로 영업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이런 위급한 상태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또한, “시장 자체가 글로벌이기 때문에 시간을 단축해도 변동성을 줄일 수는 없다”며 “오히려 재료가 나왔을 때 영업시간 밖에서 발생하는 변동성이 상승하는 단점도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CME 측은 정부에 시장을 제어하는 조치에 관해서 제안. 서킷브레이커를 7%와 13% 두 단계로만 한정시킴으로써 시장의 급변동에도 대응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현행 룰인 “20%의 하락시에 하루의거래 시간이 종료하는 구조”를 일시적으로 제거하는 대응을 실시할 필요성을 호소했다.

CME에서는 비트코인 선물과 옵션 거래가 제공되고 있으며, 거래 시간 단축 등을 통한 제공은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중요한 이슈가 된다.

 

(米財務長官のSteven Mnuchinは17日、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対策の一環で、株やデリバティブ取引所の取引時間を短縮する可能性に言及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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