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중앙은행이 실시한 조사보고에서 2019년 상품 및 서비스 지불에 암호화폐를 사용한 호주인은 응답자의 1%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21일(현지시간)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중앙은행은 3년 마다 소비자 결제조사(CPS)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결과에 따르면 1100명의 응답자 중 80%가 암호화폐에 대해 알고 있었다. 다만 실제 결제에서 사용하는 사람은 극히 적어 1% 미만이었다.

위 바 : 들어본 결제 수단. 아래 바 : 사용 경험

한편, 암호화폐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의 비접촉식 결제(tap and go)나 후불 결제(buy now pay later) 형식에 이어 세 번째로 널리 인식되는 대체 지불 방법이었다.

또한, 중국계의 대형 결제 서비스 ‘알리페이(AliPay)’나 ‘위챗페이(WeChat Pay)’ 등의 서비스 보다 암호화폐가 결제 방법이 지명도가 높다는 결과가 되고 있다.

결제수단으로서의 인지도와 실제 사용률과의 큰 차이에는 암호화폐를 손에 넣기까지의 난이도나 굳이 암호화폐를 사용할 필요성을 느끼는 이용형태가 별로 없다는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호주에서 암호화폐의 인지도가 높았던 것은 호주 정부가 블록체인이나 암호화폐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는 것이 이유로 생각된다. 이미 블록체인 추진 정책을 내놓았고, 2020년 2월에는 호주 블록체인 로드맵을 공개했다.

특히 블록체인을 활용해 특산품인 와인의 추적 기록을 확보하거나 관련 비용을 줄이는 데도 주력할 전망이다.

또 지난달에는 지방법원이 재판비용 담보로 암호화폐 거래 계좌를 사용하는 것을 허가했다. 암호화폐는 현재 일반적으로 인지되고 있는 투자형태로 인정된 셈이다.

이번 보고서에서 중앙은행은 저비용으로 안전한 지불 수단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을 강조했다. 전자결제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어, 이에 따라 2020년의 소매 결제 규제의 재검토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소매결제 경쟁, 효율성, 보안 등 폭넓은 문제를 고려할 예정이다.

 

(オーストラリアの中央銀行が実施した調査報告で、2019年に商品やサービスの支払いに仮想通貨を使用したオーストラリア人は回答者の1%未満であることが分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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