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주 동안 비트코인의 가격은 전통적인 주식 시장의 가격을 따른다고 이더리움월드뉴스는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코로나바이러스의 광범위한 확산 소식이 전해진 이후, 비트코인(BTC)은 전통적인 주식시장과 묘한 상관관계를 맺고 있다.
  • Santiment 팀의 최근 보고서는 비트코인과 S&P 500의 상관관계가 2년 만에 최고조에 달했음을 보여준다.
  • 그 보고서는 계속해서 주식 시장에 비해 더 빠른 암호화폐 회복세를 예측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글로벌 경제 효과로 전통시장이 급락한 이후 비트코인 거래자들은 BTC와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DJI, 미국의 다우존스사가 가장 신용있고 안정된 주식 30개를 표본으로 시장가격을 평균산출하는 세계적인 주가지수)와 S&P 500(미국의 Standard and  500개 대형기업의 주식을 평균 산출한 지수) 사이의 묘한 상관관계를 알아챘다. 세 자산 모두 아래의 트레이딩뷰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듯이 유사한 하향 궤적을 따라왔다.

[비트코인 · S&P 500, 2년 만에 가장 높은 상관관계]

‘Santiment’ 팀은 최근 BTC와 S&P 500과의 상관관계가 2년 만에 최고치라는 것을 증명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그들 역시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암호화폐와 주식시장이 큰 타격을 입었을 때 이 연구를 하도록 영감을 받았다. 이 보고서에서 연구팀은 상관관계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지난 주에 비트코인과 S&P 500 지수와의 상관관계는 2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고, 현재 0.6을 맴돌고 있다.”

그들은 0.6의 값을 다음과 같이 추가로 설명하였다.

1 -> BTC와 S&P가 동일하게 이동함
0 -> BTC와 S&P가 서로 완전히 독립적으로 움직인다.
-1 -> BTC와 S&P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비트코인이 기존 시장보다 빠르게 회복될 것]

보고서 말미에 비트코인과 암호화폐가 증시에 비해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들은 암호화폐 시장이 아직 전통시장의 복잡성으로 인해 약해지지 않는 새로운 형태의 경제라고 설명했다.

“암호화폐는 새로운 형태의 경제로, 순수하게 피어투피어(p2p) 방식으로 유통되도록 설계된 디지털 가치의 생산을 촉진하는 경제다. 이러한 요소들과 상관관계가 있는 요소들은 과거에 암호화폐 시장의 신속한 회복에 기여했으며, 틀림없이 다시 같은 일을 할 것이다.”

 

(A recent report by the team at Santiment shows that Bitcoin’s correlation to the S&P 500 is at a 2 year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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