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전쟁 등의 문제로 통화가치가 하락하는 러시아 루블화의 상황으로 러시아 내 암호화폐 마이닝(채굴) 업체가 더 많은 이익을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24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러시아 루블은 유가가 약 15년 만에 최저치를 갱신한 18일, 코로나 바이러스 만연과 OPEC 플러스 협상 결렬 등을 배경으로 미 달러에 대해 세계에서 2번째로 변동이 심한 통화로써 루블화 약세가 이어졌다.

루블화 약세의 영향은 자국 내의 전기세 등의 공급 비용에 영향을 미쳐 마이닝을 실시하는 업자의 우위점으로 연결되고 있다고 한다. 현시점에서의 채굴 비용은 약 20% 하락한 수준이다.

이에 미 달러화로 거래되는 비트코인(채굴 보상)은 루블화 약세도 영향을 주어 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황에 있다고 한다.

러시아 마이닝팜(채굴장)은 주로 기온이 낮은 시베리아 지역에 집중돼 있다.

 

(原油価格戦争などの出来事原因で通貨価値が下落するロシアルーブルの状況を受け、ロシア国内の仮想通貨マイニング業者がより多くの利益を上げ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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